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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비판글 모음[2]
글 쓴 이 :  석종대 등록일 :  2014-03-10 04:22:39 |  조회 : 1687 |  추천 : 387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비판글 모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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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갑제닷컴 회원토론방


부산대학생이 언론을 비판함

정다은 (220.77.***.***) | 2012.10.27 22:30

오늘날에는 점점 지식계층이 많아지는 추세이다. 따라서 이 지식계층 들은 다양한 분야의 지식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 지식들은 아주 넓지만 전문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요즘 지식은 다시 보면 지식의 본질을 이해하고 있지는 않다. 이것을 다시 말하면 어떤 세력에 있는 것, 그리고 어떤 파로 일컬어지는 것들이 그것들을 얘기하기 이전에 검토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단지 어떤 것이 잘못되어서 이것을 반대하고 다른 길을 가는 것은 참된 지식에 대한 본질로의 접근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의심해서 보고 또 그것의 의미를 본질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형이상학적 관점으로 본 사회 현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라서 어떤 현상과 문제의 내면을 보려면 다시금 이 문제는 진정한 문제 상황인지를 묻고 또 물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생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다. 진정한 문제상황이 무엇인지를 개개인이 판단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정보가 중요하다. 제대로 알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나 불신들이 어떤 상황에 놓여있을 때, 큰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대선이 얼마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대선주자들의 사생활 폭로까지 되고 있지만,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정보는 이런 사생활들이 아니다. 우리의 국가를 맡기기에 좋고 믿을만한 후보를 뽑는 것이 우리의 몫이기 때문에 우리가 대선후보들을 취재하는 언론에게 원하는 것은 그 후보들의 정책적인 행보가 좋은 국가를 위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느냐를 항상 염두해 주는 것 이다. 따라서 우리는 지금의 현실 언론에게 확실하고 정확하지만 우리가 한 국가를 맡기기 이전에 볼 수 있는 대선주자들의 거짓없는 본질적인 모습이 필요하고 그것을 요구 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언론에게, 국민들에게 더 많은 알것을 제공해주는 진짜 본질을 일깨워주는 그런 기사를 요구한다.



부산대학생이 언론을 비판함
꼭두각시 (118.128.***.***) | 2012.10.27 22:24
부산대 학생이 언론을 비판한다 성지후

현재 언론은 그 기능과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가? 이제 사회에 나갈 예비 사회인으로서 또한 곧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활발히 활동하게 될 대학생은 마땅히 사회를 감시의 눈으로 볼 필요가 있으며 그 권리를 이행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또한 대학생의 이런 권리는 사회가 멍들고 거짓의 장막이 드리워져 있을 때 더욱 촉구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언론은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는 저 좌익들이 당신들에게 진실로 진보를 추구하는 자들로 보이는가? 그들은 이 나라가 잘 되고 발전하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종북좌익들은 김일성과 김정일을 비롯하여 북한에 대한 무조건적인 찬양을 하며, 심지어 북한 주도의 해안포 사격에 환호한다. 이들이 과연 대한민국의 안녕을 기원할까? 그들은 국가의 안보에 위협이 되는 자들이고 세력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종북좌익의 진짜 뜻을 드러내기는커녕 무지로 인하여 그들을 덮어버리는 언론에 있다. 많은 사람이 알다시피 언론의 본 기능은 정보를 전달하는 데에 있다. 그러한 언론이 종북좌익을 진보로 보도한다는 것은 상식적인 판단에 의한 보도인지 의심스럽다. 우리는 소련의 몰락을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았고, 좌익의 이념이 국가의 발전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음 또한 알고 있다. 종북좌익을 진보로 이르는 것은 누군가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적인 판단에 의해서도 의심스럽다.

현재 북한 정치 경제구조는 상부에 모든 것이 집중되어있다. 그들은 최대한 많은 사람의 평등을 원하지만 정작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상부의 적은 사람들에게 권력과 부가 편중되어 있음을 알고 있는데, 현재 대한민국의 종북좌익이라 하여 많은 사람들의 이익을 마음 깊이 원하고 있는 것일까? 내 생각에 그들은 제대로 아는 것 없이 무조건적으로 김정일과 그 세습적 정치를 찬양하는 소치들이다.

그리고 틈틈이 숨어있는 종북좌익의 세력들을 색출하여 그들의 은밀한 계획과 뜻을 수면 위로 부상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기에서 제대로 된 언론의 역할이 또한 제시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그러한 언론이 사실을 외면하고 거짓을 보도하고 있다. 언론의 본질에 입각하여 언론은 그러한 종북좌익들로 하여금 자유민주주의로 귀향할 것인지 혹은 종북의 세력으로 북한에 편승할 것인지 선택할 기로에 서게 해야 한다.

그렇지만 현실을 외면하고 왜곡하는 언론이 무조건 그들의 의지에 따라서만 보도하지는 않는다. 언론의 자유가 완전히 보장된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은 서로를 억압하고 억압받는다. 쉬운 예로 북한의 남침 땅굴이 있다. 북한은 한국전쟁 직후 남한에 침략할 방법으로 땅굴을 파는 방법을 택했고, 1960년 이후 땅굴을 파는 기계 300대를 수입했는데 이 기계는 하루 30m20년간 팔 수 있다고 한다.

한국전쟁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고, 자유민주주의로 전향한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해 땅굴의 존재는 이미 세상에 알려졌고, 실제로도 땅굴은 확인 되었다. 위성으로는 확인되지 않지만 미국의 CIA는 남한에 이미 40개 이상의 땅굴이 존재한다고 인정하였다. 이러한 주땅굴과 가지쳐진 땅굴을 통하여 북한군은 얼마든지 남한에 잠입할 수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얼마나 무섭고 국가의 안보를 위협하는 것인지 또한 알고 있다. 그러나 언론은 이를 보도하기를 꺼린다. 왜냐하면 외부의 압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또한 언론은 전자개표기에 대해서도 침묵한다. 민간단체와 소수의 사람들은 전자개표기가 충분히 조작의 여지가 있다는 것을 안다. 나는 그것이 왜 그런지는 잘 모르지만 인간이 만든 기계가 완전히 정해진 알고리즘에 따라 작동하지 않는 불완전성의 여지가 있을 수 있기에, 전자개표기 또한 오류와 조작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찾아본 자료에 따르면 전자개표기는 원격으로 다른 이용자로 인해 임의의 후보로 표가 몰릴 수 있다고 한다.

이 사실은 소설가 이외수의 트위터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되었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전자개표기의 오류를 보여주는 동영상은 시험적인 작동이지, 실제의 개표상황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동영상은 실제 개표가 시작된 후 촬영된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억압받는 언론이라! 그대들은 이것이 이해가 가는가.

문제는 언론을 억압하는 정치계이고, 이러한 억압에서 자유롭지 못한 언론이다. 자유민주주의에 뿌리를 둔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요소를 덮어두자는 국가를 나는 이해할 수 없다. 또한 아무리 압박이 심하더라도 언론은 그러한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언론의 기본자세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예로부터 언론은 정치경제계로부터 많은 압박과 위협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그렇다 해서 언론에게 면죄부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리라.

그렇다면 앞으로의 언론은 어떠한 일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우리는 비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앞에서 누누이 말했듯이 언론은 사실을 직시하고 그것을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여 언론은 국가를 지키는 역할을 또한 수행해야 한다. 국가를 위협하는 요소를 이슈화하여 그것에 대한 옳고 그름을 가리고, 또한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정책과 중요한 부분을 구성하고 결정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이익과 숨은 계략에 의해 국가를 좌지우지 하지 않도록 감시의 눈으로 항상 지켜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또한 순수히 국가 안보와 국가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을 묻어버리지 않고 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길을 터줄 언론의 본질에 입각한 언론이 가장 바람직하고, 이 사회에 필요한 언론일 것이다.


부산대학생이 언론을 비판함

시온아 (112.173.***.***) | 2012.10.27 23:21

1. 종북 좌익을 진보라고 하는 언론은 국민께 사과하라.

2.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은 왜 봉쇄를 하고 있는가?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박지연 (180.182.***.***) | 2012.10.27 22:07

요즘 언론에서는 종북좌익을 진보라 일컫는 일이 허다하다. 이것은 언론을 장악한 특정집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진보와 종북좌익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진보란 국가의 발전을 전제로 한 개혁을 주도하고자 하는 세력을 뜻하지만 종북좌익은 국가의 존폐를 위협하는 일들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언론의 보호 아래 나라를 팔아먹고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조금씩 성취해가고 있다.

진보라 지칭되는 그들이 우리 사회 안에서 좀먹듯이 행하는 일들을 밝히고 비판해야 할 언론이 오히려 그들을 감싸주고 있으니 이들이 더 활개를 치는 것이다.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고 특정집단에게 매수당한 언론을 언론이라 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하고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종복좌파에게 가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여파는 이미 우리 사회 내에 팽배해 있다.

진보라 불리우는 집단들이 내놓는 속임수에 넘어가 그들이 진정한 수호자이며 구원자라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스스로 나서서 종북좌익의 뜻대로 움직이며, 자신들의 행동이 가져올 여파에 대해서는 생각지 못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20, 30대가 진정한 애국과

언론의 무력함을 보여주는 사례는 이미 남침땅굴은폐와 전자개표기 사건을 통해 충분히 증명되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는 일과 국방의 문제 앞에서도 언론은 종북좌익의 나팔수가 되어 국가를 위한 참된 목소리를 묵살하고 철저히 무시했다. 이러한 저변에는 앞서 언급했던 특정세력의 압력이 존재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 언론을 장악하고 자신들의 시커먼 속내를 들키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는 그 동안 이 나라를 세우고 지켜왔던 조상들에 대한 배반이며 모독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것들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이렇듯 북한의 노리개가 되기 위하여 우리 조상들이 그 희생을 감수하였단 말인가? 이러한 국난을 타개하기 위하여 자신의 자리에서 바른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있으나 이 역시 언론의 봉쇄로 인해 수면 위로 드러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누가 진정한 보수이고 진보인지 또는 처단해야 할 집단인지를 구분하는 일 일 것이다.

언론을 장악하고 봉쇄해온 집단이 이러한 힘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이미 우리의 정치, 사회, 문화계에 종북좌익 세력들이 침투해있기 때문이다. 고로 우리는 조상들이 피땀흘려 일구고 지켜온 이 나라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서 옥석을 가릴 줄 아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나라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그들의 국가관을 당당히 물어야 한다. 이는 그들의 자질을 평가하기 위한 필수절차이지만 그동안은 특정집단의 음모에 의해 차단되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이러한 세태를 가만히 두고 볼 수만은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드높게 울려 퍼져야 할 때가 되었다. 우선은 과거에 잘못을 일삼아왔던 종북좌익세력에 대한 규탄이 감행되어야 할 것이며 다음으로는 현재 공직에 있는 자들에 대한 철저한 심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 이 나라를 책임질 대통령후보들의 국가관을 정확히 묻고 따져야 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장악해온 언론을 통해 지금껏 자신들의 행적을 포장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의 깨어있는 목소리들에 의해 실체를 들킬까 두려워 자신들의 국가관과 정체성을 밝히는 것을 꺼리고 있다. 대통령후보로서 가장 중요한 역사의식과 국가의식을 명확히 밝히지 않고서 어찌 이 나라의 원수 자리를 탐할 수 있단 말인가? 이는 켕기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올바른 안목을 가지고 진정 이 나라를 위하고 이끌어 갈 국민의 대표를 선택해야 한다. 더 이상 언론장악, 잘못된 여론조성에 휘말려서는 안 된다. 나라의 존립을 위협하는 일들을 주도하고 국민을 현혹하는 종북좌익세력들의 속임수를 간파하여 그들을 축출해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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