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자유게시판
 
  * 답변글 작성은 회원로그인후 가능합니다.
No.2147483647 Replyed Viewing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비판글 모음[1]
글 쓴 이 :  석종대 등록일 :  2014-03-10 04:40:31 |  조회 : 1621 |  추천 : 366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비판글 모음[3]

출처: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부산대학생의 언론 비판
이은혜

 

오늘날 언론은 종북과 진보를 정확히 구별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 이는 분명 참된 진보를 욕먹이는 짓이며 국민을 기만하는 것이다. 사견으로, 적어도 제대로 된 진보라면 인권에 관심을 갖고 다른 욕심 없이 약자를 위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진보는 어떤가? 반대를 위한 반대, 불법․폭력 시위, 선동당한 국민들 배후의 은밀한 목적, 북한 인권에 대한 침묵 등..

이는 정녕 대한민국 국민들, 그리고 약자들을 위한 행위인가? 진정한 의미로서의 진보라고 부를 만한 가치가 있는가?

특히 세계 최악의 인권을 가진 북한 사람들에 대한 그들의 반응은 어떤가? “다른 나라의 내정 간섭”이므로 말을 아껴야 한다는 것은 비겁한 자세로 보인다. 또한 천안함은 정부의 음모라며 돌아가신 용사들과 그 유족들의 슬픔조차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들, 연평도 포격 사건은 북한의 심기를 거스른 우리의 책임도 있다고 발언한 사람들은 진보인가? 아니면 그냥 종북일 뿐인가?

월남의 예를 보라. 월남은 월맹보다 월등히 풍족하였고, 군사력도 훨씬 앞서있었다. 하지만 밀려 내려온 월맹과 제대로 된 전투도 해보지 못하고 패망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월남 내의 부정부패의 원인도 있었지만 월남내 각계각층에 암약하고 있던 월남 국민 중 0.5%에 불과했던 간첩들의 역할이 컸다. 고위공무원부터 군인, 기자 할 것 없이 퍼져있던 그들은 미군 철수를 주장하면서 끊임없이 반미운동을 전개했다. ‘민족’을 내세우며 민족주의자, 평화주의자로 둔갑하여 국민들을 기만하였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다.

종북 국회의원들, 고위공무원, 공직자(특히 교사/교수)들이 버젓히 일할 수 있다는 것은 일명 진보들이 “민주주의의 후퇴”라고 말하는 대한민국이 실제로는 확실히 “자유민주주의 국가”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떤 이는 “요즘 시대에 간첩이 어딨나”, “월남사람들 이랑 우리랑 같나”, “시대가 변했다” 라고 말한다. 이러한 안일한 안보관은 휴전 중인 나라의 국민으로서 위험한 생각이다. 분명 간첩이 있다는 것은 ‘왕재산’ 사건으로 드러났고, 월남사람들이 멍청해서 당한 것 만은 아니다. 시대가 변했어도 과거에서 배울 점이 분명 있다. 또한 그것이 우리 상황과 비슷하다면 더욱 타산지석 해야 할 것이다.

더이상 언론은 종북을 진보라 포장해선 안된다. 또한 어떠한 사실도 가감없이 보도해야 한다. 모든 판단은 국민이 할 것이다.


부산대학생의 언론 비판
유민정


흔히 신문과 TV 등 많은 언론에서 종북좌익 세력을 진보라 일컬으며 사람들에게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 종북 = 진보는 잘못된 생각이다. 진보 세력은 현재 존재하는 사회 상태가 부조리하다고 보고 변화시켜야 한다는 입장으로 분배정책에 중점을 두는 세력으로 사회의 변동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말한다. 이 진보 자체는 결코 우리에게 해가 되는 존재들이 아니다. 그들은 노동자와 학생 들 사회 약자층을 대변하고 진보와 반대 입장인 보수 세력들도 있지만 이는 어느 한 쪽이 옳고 그름이 아니라 서로의 입장이 다를 뿐이다.

하지만 종북 세력은 겉으로는 좌익과 진보인 척 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북한 정권을 추종한다. 대한민국의 국가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고 북한의 주체 사회주의 노선을 추종하는 것이다. 그들은 김일성의 혁명사상인 북한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의 혁명 사상인 선국 사상을 믿으며 이들은 바로 북한의 지령을 그대로 답습한다. 북한이 우리 민족 끼리를 통해 우리 사회에 이슈를 던지면 이들은 바로 이를 사회 문제화 시킨다. ‘북한 입장 에서 생각해보라느니 북한 체제에 대해서 판단할 수 없다같은 온갖 해괴한 논리를 펼칠 뿐이다. 그들은 북한의 김정은 체제를 미화하고 비판하지 못하며 북한 인권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도 못한.

그런데 언론은 이런 종북 좌익 세력을 진보라 언급하며 그들을 미화하고 그들의 활동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가장 정직해야하고 진실 되어야 할 언론의 속임수에 모두 빠져버리게 된 것이. 이렇게 우리가 종북 세력의 실체를 올바로 보지 못하고 언론의 거짓 선동에 휘말린다면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종복 세력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앞날은 결코 보장받을 수 없을 것 이다.

종북 세력은 결코 진보의 범주 안에 들어올 수 없으며 언론은 그들을 진보라고 불러주며 그들의 해악을 숨겨주는 것을 당장 그만둬야 할 것이다.



부산대학생의 언론 비판

글쓴이 : 박지연


 요즘 언론에서는 종북좌익을 진보라 일컫는 일이 허다하다. 이것은 언론을 장악한 특정집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진보와 종북좌익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진보란 국가의 발전을 전제로 한 개혁을 주도하고자 하는 세력을 뜻하지만 종북좌익은 국가의 존폐를 위협하는 일들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언론의 보호 아래 나라를 팔아먹고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조금씩 성취해가고 있다. 진보라 지칭되는 그들이 우리 사회 안에서 좀먹듯이 행하는 일들을 밝히고 비판해야 할 언론이 오히려 그들을 감싸주고 있으니 이들이 더 활개를 치는 것이다.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고 특정집단에게 매수당한 언론을 언론이라 할 수 있겠는가? 그들은 스스로 언론이기를 포기하고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종복좌파에게 가담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여파는 이미 우리 사회 내에 팽배해 있다. 진보라 불리우는 집단들이 내놓는 속임수에 넘어가 그들이 진정한 수호자이며 구원자라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스스로 나서서 종북좌익의 뜻대로 움직이며, 자신들의 행동이 가져올 여파에 대해서는 생각지 못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20대, 30대가 진정한 애국과

 언론의 무력함을 보여주는 사례는 이미 남침땅굴은폐와 전자개표기 사건을 통해 충분히 증명되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뽑는 일과 국방의 문제 앞에서도 언론은 종북좌익의 나팔수가 되어 국가를 위한 참된 목소리를 묵살하고 철저히 무시했다. 이러한 저변에는 앞서 언급했던 특정세력의 압력이 존재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 언론을 장악하고 자신들의 시커먼 속내를 들키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는 그 동안 이 나라를 세우고 지켜왔던 조상들에 대한 배반이며 모독이다. 우리가 지금 누리는 것들은 어디에서 온 것인가? 이렇듯 북한의 노리개가 되기 위하여 우리 조상들이 그 희생을 감수하였단 말인가? 이러한 국난을 타개하기 위하여 자신의 자리에서 바른 목소리를 내는 분들이 있으나 이 역시 언론의 봉쇄로 인해 수면 위로 드러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올바른 역사의식을 가지고 누가 진정한 보수이고 진보인지 또는 처단해야 할 집단인지를 구분하는 일 일 것이다.

언론을 장악하고 봉쇄해온 집단이 이러한 힘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이미 우리의 정치, 사회, 문화계에 종북좌익 세력들이 침투해있기 때문이다. 고로 우리는 조상들이 피땀흘려 일구고 지켜온 이 나라의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서 옥석을 가릴 줄 아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나라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그들의 국가관을 당당히 물어야 한다. 이는 그들의 자질을 평가하기 위한 필수절차이지만 그동안은 특정집단의 음모에 의해 차단되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이러한 세태를 가만히 두고 볼 수만은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드높게 울려 퍼져야 할 때가 되었다.

우선은 과거에 잘못을 일삼아왔던 종북좌익세력에 대한 규탄이 감행되어야 할 것이며 다음으로는 현재 공직에 있는 자들에 대한 철저한 심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앞으로 이 나라를 책임질 대통령후보들의 국가관을 정확히 묻고 따져야 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장악해온 언론을 통해 지금껏 자신들의 행적을 포장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의 깨어있는 목소리들에 의해 실체를 들킬까 두려워 자신들의 국가관과 정체성을 밝히는 것을 꺼리고 있다. 대통령후보로서 가장 중요한 역사의식과 국가의식을 명확히 밝히지 않고서 어찌 이 나라의 원수 자리를 탐할 수 있단 말인가? 이는 켕기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올바른 안목을 가지고 진정 이 나라를 위하고 이끌어 갈 국민의 대표를 선택해야 한다. 더 이상 언론장악, 잘못된 여론조성에 휘말려서는 안 된다. 나라의 존립을 위협하는 일들을 주도하고 국민을 현혹하는 종북좌익세력들의 속임수를 간파하여 그들을 축출해내야 할 것이다.



부산대학생의 언론 비판


글쓴이 : 객관

종북좌익 사상을 진보라고, 심지어 진보를 종북좌익 사상인 것처럼 표현하는 언론들을 비판하고자 한다. 다수 국민들에게 정보를 전하는 언론 매체가 이러한 잘못된 표현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사회적 폐단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 폐단으로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그 폐단들은 다음과 같다. 종북좌익 사상의 잘못됨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종북좌익 사상이 진보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으로서 다양성의 이름하에 용납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라고 오인(誤認)될 수 있으며, 종북좌익 사상의 잘못됨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진보 전체가 종북좌익 사상으로 평가되어 진보 전체의 가치가 폄하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종북좌익 사상과 진보에 대해 상식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종북좌익 사상은 진보가 아니며, 또한 진보는 종북좌익 사상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종북좌익 사상이란 무엇인가? 북한 공산 지배층을 추종하려는 사상이다. 북한은 소수의 지배층이 다수의 국민을 억압과 폭력으로 통치하는 공산 체제로서 북한의 최고 지배자는 절대자처럼 숭배되며 그 지위를 세습하고 있다. 현재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폐쇄적인 나라 중 하나이며, 그 가난의 짐과 억압, 고립으로 인한 인간 개발의 저해는 순전히 북한의 다수 국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북한의 다수 국민들은 함께 극빈 ‧ 무지(無知) ‧ 무력(無力)해지고 있고, 소수 지배층은 억압과 폭력을 통해 경제적 ‧ 정치적 특권을 누려가고 있다. 또한 북한은 대남 무력 침공 ‧ 도발을 통해 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해왔다. 이제 진보(進步)가 무엇인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진보의 구체적 형태가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는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진보의 근본정신은 다수 사람들이 함께 번영과 발전을 위해 나아가자는 것이다. 자국민들을 극빈의 고통 속에 몰아넣고 학대하고, 자국민들의 인간 개발을 저해하며, 동족들을 무참히 공격하는 북한의 공산 지배층을 추종하는 종북좌익 사상이 어떻게 진보일 수가 있겠는가? 대한민국의 종북좌익 세력은 북한 지배층과 북한체제를 찬양하고 남남갈등을 조장하며 남한의 발전을 저해한다. 이러한 종북좌익 세력이 진보라는 미명 하에 교묘히 숨는 것은 단순한 일이 아니며 마땅히 경계해야할 일이다. 종북좌익에서 진보라는 허울을 벗겨낼 때 그들을 바르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언론매체는 종북좌익 사상을 진보라고 표현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개선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지성 있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적이 요구된다. 종북좌익 사상을 진보인 것처럼 말하는 표현을 접할 때마다 이에 대한 시정을 적극적으로 요구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많은 수의 국민들의 의견이 모인다면 많은 언론매체들이 이러한 표현을 시정하게 될 것이고, 언론의 잘못된 표현이 시정되어 갈수록 더 많은 국민들이 진보라는 허울이 벗겨진 종북좌익의 모습을 인식해가게 될 것이다.

* 광고, 지나친욕설 및 비방글은 삭제 될수 있습니다. TOTAL: 3 Replied    PAGE: 1/1  
공지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비...
답변2개
석종대 1000 19554 2014-03-10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 석종대 366 1621 2014-03-10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 석종대 387 1686 2014-03-10

 
 
Copyright (c) 2006 전민모 All rights reserved. Design by Daegu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