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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8 북한 개입설의 허구     2013-06-14 00:23:47     Hit: 2005     

내가 5.18 북한개입설을 처음 접했던 것은 내가 중학교 들어가기도 전에 신문에서 5.18이 북한의 사주를 받은 이적집단이 일으킨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것을 봤었다.  사설이나, 신문기사 자체가 개입설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었고, 어떤 사람이 북한이 개입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더라 하는 식이었는데, 삼류 찌라시에서 본 것은 아니었으니 상당히 충격적인 일이기도 했다. 

 그때가 대충은 강릉무장공비 사건때 즈음 되었던 것 같은데, 충분히 가능성은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곤 했다.

 그 이후로, 북한에서 귀화해온 고위급 인사들의 저서등에도 빠짐없이 5.18의 북한개입설등이 꾸준히 일관적으로 제기되어 온 것은 사실이다.

 대체로 그러한 내용들은 군인 출신, 북한 당 간부 출신등에 의해서였고, 그 유명한 황장엽이나, 한국인 지만원 같은 사람들도 있었다.

 북한개입설이 일부 극소수층(극우-반공성향, 탈북자)에서 주장되고 기차역이나 터미널에나 있는 가십 주간지에나 다루어지던 것이, 대략 7~8년 전부터는 네이버 뉴스 토론게시판이나, 디씨인사이드 정치사회갤러리 등에서도 간간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확대되는 내용들의 흐름은 점차적으로.

 북한의 사주를 받은 이적집단 -> 주동층 간첩설 -> 북한군간부 개입 -> 북한 대대급 병력 투입 등으로 거창하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특히, 대대급 병력이 투입되었다는 이야기는 2000년대 중반에나 튀어나온 이야기로, 갈수록 더 하는구나 싶더라니, 요새에는 일부 극우커뮤니티 등에서는 기정 사실화 된 모양인듯 하다.

 하지만, 왜 그러한 이야기들이 5.18 당시에는 대대적인 북한군이 투입되었다는 이야기가 돌지 않고, 그냥 단순히 주동층이 북한의 사주를 받았다 정도의 썰만 돌았던 것이고, 그것 조차도 마이너였는지는 대충 보아도 엉터리같은 이야기임이 틀림없다.

 상식적으로 북한군 대대급이 투입된다 하더라도, 그것도 내륙지역에 정규군이 투입되려면, 투입의 방식에서 과연 어떠한 수단을 강구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본인은, 8사단 파워박격포병이자, 워게이머 출신으로 현대군사 전술/전략/실무에 있어선 최상급의 통찰력과 직관을 지녔다는 점 미리 알아두기 바란다.

 아무리 북한의 특작부대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대대급 이상의 인원들이 발각되지 않고, 남한 내륙의 대도시로 침투하는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기껏해야 북한이 강구 할 수 있는 방법은, AN-2기의 저공침투, 잠수함이나 반잠수정등을 이용한 방법이 전부이다.

 그것도 대대급인원이 침투되는것에는 모두 부적합한 방법으로,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은 기껏해야 분대규모 정도일 것이다.

 그렇다면, 한국 각지에 흩어져 있는 전국의 간첩들이 총집결해서 거사를 했다는 것도 가능할법 하지만, 애초에 설의 발전단계를 본다면, 처음에 주장되던 것은 오히려 북한의 간첩들이 일부 주동하여 일으켰다는것이, 대놓고 북한군이 개입되었다는 식으로 덧붙여진 것임을 본다면, 북한군 개입설은 말 그대로 침투설, 실제로도 침투했다고 주장하는 식이다.

 자유북한군인연합의 임천용씨(북한 특수부대출신이라고 하는 탈북자)는 북한군이 개입한게 맞다고 수차례 언론에서 증언을하였는데, 그의 증언이 신빙성이 없는것은, 항상 진술할때마다 구체적인 진술들이 자꾸 바뀐다는 것이다.

 2006년 한국논단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북한군 450명이 배를타고 서해안으로 침투했다고 했고,

 같은해 기자회견에서는 또 다시 북한군 1개대대 300여명이 침투했다고 했다가.

 이듬해에는 잠수함과 배를 나눠타고 북한군 600명이 동해안과 서해안을 통해서 침투했다고 하더니,

 얼마전에는 TV조선에서 다시 300여명이 뜬금없이 땅굴이랑 배로 왔다고 하던데;;

 진술이 계속해서 오락가락하는것을 과연 얼마나 신뢰 할 수 있는 증언인가 하는 점이다.

 나는 20년전에 내가 겪었던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진술 할 수 있으며, 대체로 그 진술에서 십수년간의 오차폭은 기껏해야 '존나', '매우', '개쩌는' 따위의 비스무리한 표현 방식의 차이일 뿐이다.

 그런데 그가 말하는것은 구체적인 세부사항이 계속해서 뒤바뀐다는 것인데, 스스로 새로운 학설을 계속해서 주장하는것인지, 도대체 뭐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어쨋든 땅굴 주장하는것은, 요 몇년전부터 북한의 땅굴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 있는것을 본다면, 유행을 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 내가 한번 양보해서, 그래, 북한군은 존나 전투력이 개 쩔고, 기도비닉이 존나 쩔기 때문에 대략 한 300~400명 정도가 한명도 안걸리고

 전라도 광주라는곳에 침투했다고 치자.

 그래서 전두환이 북한이 개입한걸 눈치까고, 공수부대인지 공각기동대인지를 북한군 때려잡으려고 보낸 것이면,

 자, 그런데 아군의 사상자 숫자는??

 군인 23명과 경찰 4명으로, 총 27명이 사망했다.

 상식적으로 좀 이해가 안되는 수치이다.   북한에서 울나라로 침투시킬 정도면 정말 정예중 정예를 보냈을 텐데.

 그것도 300~400명이나 보냈는데, 대체 왜 군인 23명에 경찰 4명의 피해밖에 주질 못한 것일까??

 참고로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태때, 북한애들 26명이 동해상으로 침투를 왔는데~ 그 중 11명인 쩌리 비전투 요원애들은 알아서 먼저 자폭했고,

 나머지 15명이 ㅌㅌㅌ 하면서 울나라 군인 수만명과 대치하면서 50일 가까이 도망다니다가 그 중에서 1명 생포하고, 13명 사살하고, 1명은 북으로 도주했다.

 아군의 피해는 군인 12명 사망, 예비군 1명 사망, 경찰 1명 사망, 민간인 4명이 사망했는데.

 당시 울나라는 강원도에 군부대만 몇개사단 규모를 투입했었고, 북한애들이 비트파고 숨어있는 위주로만 했음에도 거의 죽은 숫자는 비슷비슷하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왜 광주에서 북한군 300~400명은 그들의 전투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나??

 그것도 강릉 무장공비 침투 사때 때만큼 물량을 퍼부운 것도 아니고, 그냥 공수부대 몇개 대대 정도 투입한것가지고 어떻게 특수훈련받은 북한군 1개대대를 막는단 말인가.  그것도 27명의 사망자로???

 그게 가능하다고 본다는건 기초적인 군사적 상식조차도 없는것이 아닐런지.

 소규모의 무장공비라면 비트파고 숨어서 벽돌 초콜릿이나 씹으면서 간간히 근처에 오는 군인들과 교전하는 정도라면,

 거의 300~400명의 대대급이면 이건 뭐, 그냥 고지하나 점령하고 고지전 펼쳐도 될만한 수준인데, 대체 왜 그런 대규모의 교전이 벌어지지 않았는가.

 과연 북한군은 대대규모가 당시 광주에 존재하기나 했는가 하는 것인데, 그냥 쉽게 어디서 쳐 줏어들은거 가지고 북한군 대대규모가 당시 전라도에 침투했었다 카더라~ 하는 수준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그저 타진요나 미국소가 목욕한 물 마시면 광우병 걸린다고 징징거리던 애들하고 다를바가 없는 수준인 것이다.

 당시 중무장한 광주의 시위대가 공수부대에 대해서 대대적인 화력을 쏟아붓지 않은것은 대체 무엇 때문인가.

 대체 무엇때문에 북한군 300~400명은 대대적인 저항도 없이 어디론가 증발해버린 것일까.

 당시 한미연합 사령관이었던 존 위컴 대장과 글라이스틴 주한 미대사는 북한군이 광주에 침투한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그 정보력이 뛰어난 미국정부와 미군조차도 알지못하는 사실을 몇몇 소수의 사람들이 조약한 논리와 말도안되는 FANTASY를 이야기하는것은 명확한 비과학인데.

 심지어, 당시 존 위컴 대장은 공수부대의 투입에 대해서 항의하기도 했다.  왜냐하면, 공수부대는 항상 한미연합사, 한미연합사령관의 통제를 받아야 하는데, 결재도 없이 광주로 향했다는데 대한 항의였던 것이다.

 아니, 북한군 300~400명이 투입됐는데, 미국에게 정보를 공유하지도 않고, 알리지도 않고, 승인을 받지도 않고, 전방의 공수부대를 그냥 광주로 쿨하게 보내버린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 이야기이다.

 

 참고로, 강릉무장공비사태때이던, 도끼만행사태이건, 칼기폭파사건이건, 천안함, 연평도, 연평해전 등등 각종 사건이 있을때마다, 미군은 항상 비상경계태세를 취하고, 한국과 공조를 해왔다는 사실인데.

 왜 하필 광주에 북한군 300~400명이 투입되는 매우 쇼킹한 사건이 벌어졌음에도, 사태파악조차 못하고서, 오히려 왜 뒤늦게야 공수부대로 시위대를 진압하냐고 항의했는지가 의문이다.

 실제로 그런 엄청난 사건이 벌어진다면 미군에게 손을 벌리지 않는다는것은 말이 되질 않는다.

 

 

 

 

 

당시를 실제로 겪고 발로 뛰며 취재했던 조갑제 기자는 북한군 개입설에 대해서 터무니없다고 이야기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전두환이 당시 보안사령관으로 군실세였고, 권력장악의 과정에서 전라도에서 무력시위가 들고일어나자, 공수부대를 투입시키고.

 여차저차해서 대통령이 되었다가~ 결국에 12.12사태 등의 이유로 반란죄, 내란수괴죄 등으로 사형을 선고 받았다.

 물론, 국민정서적으로 5.18의 원흉이 5공화국에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상당수였고, 전두환이 사형선고를 받을때만 하더라도,

 북한개입설같은건 정말 황당유머같은 이야기인 것인데..

 실질적으로 5.18관련된 것은 직접적인 결정적 증거가 나오지는 않아 전두환은 무혐의가 되었다 하더라도,

 그렇다면, 전두환이 당시 실세였는데, 대체 그럼 공수부대는 누가 명령내려서, 군부에서조차 시키지 않은 일을 누가 시켰다는 말인가.

 그러니, 실질적으로 전두환의 사형선고는 12.12와 5.18의 책임에 대한 문민정부의 심판이나 마찬가지인 것인데.

 전두환은 사형을 선고 받는 그 순간까지도 왜 북한개입설을 단 한마디도 내뱉지 않았던 것일까.

 무덤까지 그 비밀을 들고가기 위해서, 그는 29만원 드립과 당해보지도 않은 사람은 말도 말라고 했던 것인지 상당히 의문이다.

 만일 그가 형장의 이슬로 산화해버렸다면, 너무나도 억울했을텐데 말이다..   북한개입설 대로라면, 그는 북한 특작부대 300~400명을 때려잡은 명장이 되는것인데...

 전두환은 그렇다고 치고, 노태우도 똑같이 사형선고 받으면서도 왜 북한 얘기 한마디도 안했던 것인지, 역시 상남자 삼대장 출신인 그들의 패기란 그런 것이었나.

 내가 전두환이었다면, 그 수 없이 많은 5공비리 청문회에서, 또, 노무현 같은사람이 명패 집어던지면서 인기 끌때, 대체 왜 단 한번이라도 북한군이 개입해서 그랬다곤 말 하지 않았던 것인가!!!

 하나회 맴버들에게 쉴드를 쳐주기 위해서~ 헌신적이었던 그가!!  왜 그들을 쉴드쳐주는 가장 확실한 카드였던 북한군개입설을 이야기하지 않았던 것인지.

 그놈에 북한군개입설!! 북한군북한군!!

 당시의 외신보도에서는 북한군이 개입하기는 커녕, 공산당이 주동하여 시위가 촉발됐다는 이야긴 하나도 나오질 않는다.

 하물며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런 이야기를 개소리 치부하며 믿지를 않는다.  물론,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맞는 경우도 어쩌다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정도가 있는 법이지..  그게 사실이라면, 대체 왜 그런 충격적인 사실들이 TV조선이나 일부 주간지 같은곳에나 간간히 나오는 수준에 불과한 것인지.

 무슨 리얼 스토리 묘나 음모론다큐 수준의 페이크다큐 같은 느낌이기도 하다.

 대체 왜 그런 사실, 북한군이 개입했다는게 사실이라면, 되려 5공화국이나 미군입장에선 적극적으로 그 이슈에 대해서 활용하지 않았었나가 의문이다.  당시에는 5공이나 미군이나 별로 인기가 없었던건 사실인데도 말이다.

 그나마 현실적으로 가능한 수준은 분대급 정도 이하일 것이고, 그나마도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뭐하러 북에서 침투시키는가, 이미 한국내에 있는 인력풀을 활용하면 되는 것인데...

 대체로 보면 북한군 개입설 주장하는 애들은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노력이 조금 부진하진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제발 스스로 생각을 좀 해보길 바란다.

 

 +1. 북한에서 5.18을 기리기 때문에 5.18은 북한의 개입이다.

 참고로, 북한 애들은 4.19도 기리고, 미순이 효순이 사건도 기리는 애들인데..  지들 정권유지하는데에 선동할만한건 다 써먹는 애들인데...  5.18을 안써먹을리가 있나...?

걔들은 한국에서 광우병시위나, 화물연대가 파업하거나, 등록금 시위를 하거나, 최저시급인상해달라해도 지들 정권에 유리하게 해석하고, 선동하거나 할 애들이다.

 

 +2. 신원을 알 수 없는,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시체 수백구가 발견되었다.

 

공식적으로 시체수는 5.18에 대한 검찰조사결과 213명으로 정부가 공식 발표하였다.

 하지만 당시에 계엄사는 공식적으로 54명의 민간인 사상이 있었다며 출소발표를 했었고, 되려 사망자 숫자를 줄여서 은폐-축소하는 움직임이었고.

 오히려 당시에 광주에서는 2000명 사망설이 나돌 정도로 정부에 대한 불신감이 팽배하고, 오히려 확대 재생산되는 측면으로 서로 양방간에 양상은 전혀 극과 극이었는데,

 근데 무슨 신원미상의 시체 수백구가 있었으며, 무슨 북한군의 시체였다 카더라 식으로 우기는것은 혹세무민 하려는 나쁜 짓이 아닐런지.

 그렇다면 왜 계엄사와 이후의 5공화국은 대체 왜 시체숫자를 줄여가면서 까지 쉴드치려고 했는가.

 차라리 시체숫자 오픈해서 북한군이라고 우기면 될 것이며, 행불자나 신원미상자들에 대해서 북한군이 북으로 월북했다고 선전하면 되는데 말이다.

 

 +3. 간첩들이 낚았다?

 

5.18을 만일 간첩들 소수가 선동해서 일어난 일이다? 당시의 시대적 상황이나, 5.17비상계엄확대조치 + 김영삼, 김대중 등의 정치적 역학관계, 이런걸 본다면 충분히 간첩이 선동하지 않아도 전라도 똘끼의 특성상 무력시위가 벌어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특유의 소외감, 피해의식, 한, 등.  정치적 기질적 특성으로 봐도, 충분히 무력시위는 벌어질 수 있다.

 오늘날에도 무력시위는 흔하게 벌어진다.  광우병 선동에 선동당해서 돌담길 기왓장 다 깨부수고 전경들이랑 맞짱을 뜨고, 정보화 사회가 도래하고, 평균적인 지적수준과 정보수준이 높아진 오늘날에도 여대생 사망설이니, 은폐니 뭐니 하면서 시위현장은 여전히 혼란스럽고, 선동이 선동을 낳고, 군중이 모여 수퍼군중, 아이큐 150짜리 1000명이 모이면, 아이큐 50이 되는게 현실이다.

 물론, 북한 간첩들이 낚았을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하지만, 수퍼군중의 경우에는 소수의 누군가가 통제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기껏해야 기폭제로서 어떤 선동을 하는것 정도나 가능할 것이지만, 그런 것이라면, 이미 전국적인 광우병 파동때 이미 대한민국은 멸망했어야 한다.

 누가 어느정도 선동한다고 해서 선동만으로 국가가 전복되는 일은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이 개입했다고 쳐도, 결국 그들의 논리대로면, 북한군은 300~400명이 뒤지거나 실패하고 ㅌㅌㅌ한거고, 국군의 피해는 20여명 정도?

 과연 낚을게 없어서 계엄령 조치에 반대해서, 혹은 김대중 석방을 위해서 북한이 결사대를 보냈다?

 혹은, 앞으로 20여년 후의 햇볓정책을 미리 예견하고서??

 이런 엉터리같은 이야기들이 가능한 것은, 모든 결과가 나온 후의 지금이기 때문이다.   그럴싸한 결과들을 하나로 모아서 조합해서, 자기가 원하는 내용으로 짜맞춤 하는것이야 말로 선동의 한가지 방법이기도 하다.

 

 귀스타브 르 봉은 이런 말을 했다. 
철저한 이성이란 객관을 유지하며 항상 소외되며 군중과 달리한다는 것.

 북한개입설을 주장하는 애들은 타진요, 광우뻥좀비, 미네르바 팬클럽, 천안함 좌초드립치는 애들, 그저 말이면 전부 인줄 아는 애들하고 다를게 뭐가 있냐?

 박근혜 대통령이 띨띨해서 오늘 5.18 참배 갔다왔겠냐...?  광주에서 8%밖에 안뽑아줬는데?   북한이 개입해서 선동했다고 주장하는 애들은 좀..

 자신의 터무니없는 꾸준한 주장과 덧붙임들에 책임감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광주가 폭동이라고 하는 애들한테 욕하는것도 아니고, 그건 보는 관점과 기준이 뭐냐에 따라서 해석이야 달라 질 수 있는 부분이니깐.

 

 여튼간 나의 위대한 분석력으로 한마디로 압축해서 갈쳐주마.

 북한군이 30명 이상 침투해서 개입했을 가능성은 0.0000001%다.  즉, 울나라 특수부대원들이 김정일이 아침에 마실 쥬스에 하루에 한방울씩 1년동안 독극물로 서서히 죽였을 확률하고 비슷하다고 본다. ㅋㅋ

 왜 걔들은 삼풍백화점이나 성수대교붕괴, 광우병파동 같은건 북한 탓을 안하는지 궁금하다.

 글고 북한 수공드립치면서 평화의 댐 지은 전두환이가 과연 그렇게 입이 무거워서 청문회에서 북한군 개입썰을 안풀었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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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룹 정몽헌 회장의 죽음의 진실!!!작성자: 미누리 등록일: 2013-04-26 06:21:11 조회: 768 전 현직 국정원 간부들의 고백!!!!-관리자님. 이건 정치글이 아닙니다. 지난 역사의 진실을 담은 내용입니다.-정몽헌의 죽음정몽헌의 사망 원인이 밝혀지고 있다.만고역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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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화공단에서 프레스 회사 3년 있었습니다.http://www.kbs.co.kr/end_program/2tv/sisa/horuragi/index.html안산시화공단에서 프레스 회사 3년 있었습니다.한마디로 정의하자면요.요세 외국인 노동자는 더 이상 봉이 아닙니다.안산시화하면 중소기업 전국 1~2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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