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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수개표 촉구 서명'


1, 지난 2002년 12월19일 16대통령선거부터 본격 사용되어온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에서 부정선거의혹이 꾸준히 제기 되어왔습니다.

 2002년 12월19일 실시된 16대통령선거 전후 인터넷상에서 유포된 전자개표조작설과 함께  각종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자유민주애국단체에서 재수검표를 요구하는 대규모 전국투어 집회를 개최하였으며 이에 한나라당에서 대법원에 재수검표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 하므로서 대법원의 ‘재수검표’ 결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하지만 대법원의 재수검표 실시날짜를 16대선이 치러진 날로부터 무려 39일후인 2003년 1월 27일로 결정 하므로서 재검표의 신뢰성에 의문을 던져 주었으며 예상했던 대로 각 재수검표장 에서는 표 바꿔치기 및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정황, 증거, 증언들이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전민모/부국단 홈페이지 ‘부정선거의혹 자료실’ 참조)

이후 치러진 17대 총선 및 각종 재, 보궐 선거에서도 역시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에서 많은 문제점을 노출시켰으며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부정선거국민감시단’(약칭,부국단)은 ‘전자개표기로무너진 민주헌정질서회복을위한 모임(약칭,전민모)의 일원으로서 ’전민모‘ 참여단체와 함께 부정선거의 도구로 악용될 수 있는 전자개표기 및 전자투표기의 사용을 저지하고  비용, 시간, 인력절감은 물론 전자개표부정에 대한 의혹을 불식시켜 대국민 화합의 계기로 이끌어줄 ’투표소 수개표‘를 관철 시키고자 합니다.

현재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개표에 비해 ‘투표소 수개표’의 장점은 현행 15,000여 장소의 투표장에서 250여개의 개표장으로 투표함을 옮기는데 드는 인건비와 투표장과 개표장의 인력을 중복 배치 하므로서 추가되는 인건비, 전자개표기 제작비 및 업그레이드 비용, 추후 전자투표기 제작비 등을 줄일 수 있기에  국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선거예산을 대폭 삭감할 수 있고 현행 전자개표에 비해 개표시간을 대폭단축(현행 6~8시간에 비해 1~2시간으로 단축 예상) 시킬수 있기에 장시간 개표방송이 필요 없어 전파낭비를 줄이고 무엇보다도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부정선거 의혹을 불식 시키므로서 국민적 화합을 이룰 수 있다는데 있습니다. 

부정선거에 악용될 수 있는 전자개표기 및 전자투표기 사용에 반대하며, 국민 혈세가 투입되는 선거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고 전자개표부정의혹을 불식시켜줄 ‘투표소 수개표’ 실시를 촉구합니다.

 
* 개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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