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부정(개표,선거)현장 제보
 
  * 답변글 작성은 회원로그인후 가능합니다.
* 광고, 지나친욕설 및 비방글은 삭제 될수 있습니다. TOTAL: 130638   PAGE: 4272/4355  
2490 정말 재수없는 정권인가? 장재균 22 345 2008-01-08
2489 대운하 아니면 언제 강바닥 한번 훑을래. 동남풍 16 460 2008-01-02
2488 천하에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역적 도요다 한국청년 19 412 2008-01-07
2489 박근혜는 버리는 것도 좀 보여라. 동남풍 14 328 2008-01-07
2488 위선적인 페미니스트 한국청년 10 285 2008-01-07
2487 북한퍼주기개발사업 즉각중단하라. 한국청년 10 380 2008-01-07
2486 [김대중 고문 특별기고] 이명박의 첫 '대북' 불안하다 weekly cho 14 508 2008-01-07
2484 슨상교 노사모가 보수라고? 한국청년 6 303 2007-12-31
2481 대운하 - 골재난 해결과 하저청소
답변1개
동남풍 49 494 2007-12-31
2485 靑瓦代 千一夜話 장재균 14 390 2008-01-05
2471 대운하 - 사막녹화는 환경파괴 아닌가. 동남풍 14 359 2008-01-03
2472 설자리 잃어가는 코드족들에 제 밥그릇 챙기기 장재균 7 282 2008-01-03
2473 하루아침에 패망한 풍년가를 부르던 국가들! 보거스 9 255 2008-01-03
2474 [펌] 부평초와 같은 나의 조국! 독립투사 13 308 2008-01-03
2475 이명박은 안가에서 안전한가 이재진 21 607 2008-01-03
2476 [조선데스크] DJ 정부의 ‘불편한 진실’ (펌) 이재진 15 671 2008-01-03
2478 KBS 정연주 사장의 신년사에 관한 바른한국당 성명서 장재균 14 300 2008-01-03
2479 정통우익의 목소리 "신년사" 장재균 16 332 2008-01-04
2480 조기공천 안하면, 한나당 분당 뿐 별바라기 84 640 2008-01-04
2482 판사들, 노무현이 ‘막판떨이 사면’ 반발 (펌) 이재진 20 671 2008-01-04
2483 강이기 때문에 운하는 필요한 것! - 川, 江, 河 동남풍 10 283 2008-01-05
2470 [펌] 재 너머 사래 긴 밭 하느님이 갈아 줍니까? 개념있는 14 321 2008-01-02
2469 [펌] 태풍 앞에 호롱 불! 오직그날 10 280 2008-01-02
2468 좌파정권의 어용과 서해안 장재균 8 374 2008-01-02
2466 [펌] 이 나라가 곧 아주 시끄러워 집니다. 부패타도 11 332 2008-01-02
2464 패권적 대국평화(Pax)와 이권적 소국평화(Peace) 동남풍 20 204 2008-01-01
2463 2008년은 고름 짜내는 힘든 해다. 동남풍 9 364 2008-01-01
2462 결국 이명박 차기정부가 지분과 공천싸움에 휘말릴 것... 장재균 14 295 2007-12-31
2461 놈현이 민주주의자라고? 한국청년 9 298 2007-12-31
2459 한강다리 폭파건 기안자는 따로 있다. 한국청년 9 277 2007-12-31
[이전] [1]..[4271] 4272 [4273][4274][4275][4276][4277][4278][4279][4280]..[4355] [다음]
제 목 내 용 글쓴이

 
 
Copyright (c) 2006 전민모 All rights reserved. Design by Daegu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