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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사태] 북한땅굴 부산까지 팜
글 쓴 이 :  비상사태 등록일 :  2006-07-13 22:26:24 |  조회 : 1445 |  추천 : 122
남한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이 문제



에 대해서 생각해봐야되지 않을까요? 







미첼 라이스 미 국무부 정책실장이 미국의 대아시아 정책 구상과 관련, 일본.중국.인도.파키스탄과의 관계를 핵심적인 양자 관계(Key bilateral relationship)로 설정하면서 한.미 동맹 관계를 여기에 포함시키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라이스 실장은 특히 한국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별도로 언급하지 않은 채 일본에 대해선 "일본은 태평양에서의 핵심 동맹이며, 우리는 일본이 대국(Great Power)으로서 전 세계에 걸친 미국의 파트너라고 믿는다"고 말해 일본을 아시아 정책의 중심으로 삼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주한미군의 감축에 대해 일본의 한반도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1950년 1월 당시 미 국무장관 애치슨이 한반도를 미국의 방어선 바깥에 둔다고 선언함으로써 전쟁을 유발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 ‘애치슨 라인’에 빗대 ‘신(新) 애치슨 라인’이라는 말까지 오르내리고 있다. 미군을 내년까지 1만 2천5백을 감축하고 현재 한강 이북인 용산에서 평택으로 미군기지를 이전하는 것은 먼저 넘어오라는 확실한 전략적인 제스쳐다. 또한 북한은 갈수록 심화되는 남북한 군비경쟁에 어려움을 겪고있고 현재 노후된 장비를 조만간 사용하지않으면 사용할수 없을 지경에 이른다고 한다. 










1994년 미국이 북한을 선제 공습하려다 이를 포기한 데는 북한의 야포 공격에 대한 대응책이 충분하지 않았던 것도 큰 몫을 했다. 야포는 예고 없이 퍼붓기 때문에 별다른 방어수단이 없다.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휴전선 일대에 약 1만600문의 장거리포를 배치해 두고 있는데 모든 포를 총동원할 경우 인민군은 30분 안에 무려 10만발의 포탄을 쏟아부을 수 있다. 이중 30%가 화학탄두라면 서울은 사실상 마비상태에 빠진다. 




미국은 오는 2005년 12월말까지 이라크 차출 병력 3천600명을 포함해 모두 1만2천500명을 감축하겠다고 공식 통보했다. 주한미군이 한강이남으로 재배치되면 98%에 이르는 주한미군이 북한의 장거리포 사정권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고 라포트 한미연합사령관이 미 의회에서 밝혔다. 




6.15로 공동선언 기념을 맞이하여 연일 신문들은 남북 화해 무드를 일면 탑기사로 다루고 있지만 100만명이 북한 주민이 식량공급이 끊기는 상황속에서도 북한의 110만 군인의 수는 전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북한체제의 유일한 목적은 여전히 적화통일이다. 미군이 있는 남한땅을 군사적으로 열세인 북한이 정복할 수 있는 길은 신속하게 서울을 접수하고 게릴라 전을 펴는 방법밖에 없다. 

남침 개시 며칠 안에 인민군이 한국 전역에 퍼져버리면 전선없는 전쟁이 되면 증원군이 도착해도 전선이 없어 미군은 싸울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이 되면 미군은 한국을 포기하고 일본 방어로 돌아설 것이 분명하다. 




그럼 북한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왔는가? 




미국이 월남이 패망하게된 주요인이 월맹과 베트콩들이 판 땅굴이었다. 이들은 주월 미군기지를 비롯하여 대통령궁 근처까지 파 내려왔음이 전쟁이 끝난후에야 비로소 밝혀젔다는 엄청난 사실을 김일성 부자가 모를리 없는 것이다. 




북한는 1959년경부터 남침땅굴을 파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40여년간이나 총력을 기울여 남침땅굴을 파고 있고, 1960년대 부터 자동굴착기를 도입 하기 시작하여 1990년도까지 300여대의 자동굴착기를 도입해 갔음이 드러났다. 자동굴착기 (폭 3m의 경우) 1대가 땅굴을 팔수 있는 능력은, 하루에 50m가량 이나 된다. 




땅굴과 함께 북한이 자랑하는 18만의 특수부대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 전력을 가만히 두지는 않을 것이다. 항공육전여단·저격여단·경보여단으로 구성된 이 특수부대는 저공 활공이 가능한 AN 2기(AN2는 경비행기이고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다.. 자체생산을 한다. 3500대가 있다. 저고도 비행을 하기때문에.. )를 비롯한 항공기와 공기부양정을 타고 후방지역으로 침투해 게릴라전을 벌인다. 



(참고로 적진에 침투한 병력이 대치중병력보다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습니다. 

일례로 강릉무장 공비8잡느라 10만명 병사가 투입됐다. 근데 홍콩을 경위해 북한이 우리군 군복 30만장을 구입해갔다. 북한이 왜 우리나라 군복을 구입해갔겠는가? -_- 만일 아군군복입고 후방으로 침투해들어오면 그거 완전히 아수라 장이된다.) 




이런 준비 없이 주한미군이 참전하는 상태에서 어찌 적화통일을 꿈에나 꿀 수 있습니까? 




소위 햇볕정책에 가려서 크게주목받지 못했던 황장엽씨..그는 어떤 사람이였나? 북한의 주체사상을 확립시킨 사람이며 북한 최고 인민회의 회장이였다. 

황장엽씨는 "남한 내 간첩은 5만명 가량이고 권력 깊숙한 곳, 각 기관에 북쪽 사람이 있다"면서 색출을 촉구했다. 이어 황씨는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 시, 발언했던 수석비서관의 이름과 발언내용이 기록된 보고서가 그 이튿날 김정일 책상에 놓여 있다"고 증언했다. 

기무사는 지난 3월 [좌익세력 대군(對軍) 투쟁 실상]이란 책자를 전군에 배포했다. 동 책자에는 "군 내에 침투한 세력이 1,000명이 넘고 청와대와 권력 핵심부까지 김정일의 추종세력이 있다"는 내용이다. 황씨는 또한 탈북자동지회 사무실에서 열린 북한민주화동맹 간부들과의 비공개 모임에서 현재 북한이 남한에 보이고 있는 호의적인 태도는 한·미 동맹을 이간시키기 위한 치밀한 대남전략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의 친구인 국방장관이 독일의 간첩이었고 소련과 민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영국, 독일 등에서 장관급 이상의 거물급 간첩들이 체포되었고 미국도 CIA 방첩책임자가 소련의 간첩이었다. 우리는 남,북이 같은 민족이니까 간첩 투입이 당연히 훨씬 쉬웠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남한에서는 장관 등 거물급이나 정보수사기관의 간첩은 단 한 명도 검거된 적이 없다. 이는 북한의 대남 공작이 치밀한데 반해, 우리는 너무 허술하기 때문이다. 




실제 일화를 소개하겠다. 아무리 민간에서든 군대에서든 땅굴발견에 대한 의심을 보고하면 위에서 받아주질 않는다. 분위기가 화해무드이고 알리게 되면 경제타격과 여론이 불안해지니까 일반인에게 못 알리는거야 크게 봐서 이해한다 하더라도 남한 4700만명의 목숨이 달린 이런 중대한 일이라면 기밀로써라도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조사에 나서야 함에도 불과하고 묵살당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할 것인가? 그 해석은 각자에게 맡긴다. 






**땅굴신고자 테러 중상 <부산땅굴의혹> 




2001.12.15일 저녁에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의 모임의 정지용 선생님께 부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핸드폰에 찍힌 전화번호는 (051) 293-1677입니다. 전화한 사람은 형제 중 동생이었습니다. 형님의 집 지하에서 요란한 작업 소리가 나서 구청과 동회에 물어보았더니 관이 주도하는 작업도 없고, 신고된 작업도 없다는 답을 들었답니다. 

하도 이상해서 여러 사람들이 땅에 귀를 대고 들어보니 지하에서 작업하는 소리였답니다. 인근 스님에게 전화를 했고, 스님이 오셔서 땅에 굵은 대롱을 박고 귀를 대고 들으니 땅속에서 큰 작업을 하는 요란한 소리가 아주 생생하게 들렸답니다. 주변사람들 모두가 분명히 땅굴 소리라고 결론을 내린 후에 형님이 경찰에 신고를 했답니다. 받아주지 않자 국방부로 가서 신고를 했답니다. 그후 형님이 갑자기 실종되었답니다. 3일 후에 돌아온 형님은 말을 하지 못하는 벙어리였답니다. 이상해서 몸을 수색해보니 목에 크게 찔린 자국이 있었답니다. 




**아는 분이 실제로 군생활시 겪으신 사건을 직접 들은 내용이다. 38선 경비서면 레일 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그 내용을 보고했다. 하지만 위에서 막아버린다. 화학 장교 생활을 할때 눈이 많이 쌓이면 눈이 빨리 녹는 지역이 있고 쿵쿵 소리가 난다. 보고하면 위에서 아무런 지시사항이 내려오질 않는다. 그냥 무시당하는거다. 어떤 장교가 계속 보고하니까 어느날 보니 다른 지역으로 전출가버렸다. 이런 보고들이 어느 선에서 짤리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정부 요직은 누가 간첩인 줄 알 수 없다. 



출처= http://cafe.daum.net/haro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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