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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새(6)
글 쓴 이 :  파랑새 등록일 :  2006-07-14 18:53:22 |  조회 : 1413 |  추천 : 116
파랑새(6)

소행성 명칭 2004MN4 
서기 2028년에 
아슬하게 지구를 비켜 지나가지만
서기 2035년에는 
지구와 충돌할 
예정이라고 러시아 천문학자가 발표했다.

만약
거대한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할 경우
공룡시대의 멸망처럼
지구의 생명 90%가 전멸할것으로 보인다.

물론
지금의 선진국들인
미국.중국.러시아.영국.일본.프랑스.....
우주개발에 협력을 한다면은
지구와 
충돌할 소행성들의 
궤도를 바꿀수가 있을 충분한 기술이 있다.

미국 클린턴 대통령때
화성에 소행성 충돌로 팅겨져 나온 
유성이 지구에 떨어진 것을 
조사 해본결과 생명채의 존재가 발견되었다.

우주 탐사는 
지구의 안녕 뿐만 아니라
인류의 수준을 높이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특히 지금과 같은
반복되는 원시적인 전쟁 놀이를
중단하고 
그에 들어가는 엄청난 돈과 에너지를
좀 더 가치가 있는 
우주산업으로 전환하게
유엔의 선진국들이 힘을 써야 할때라고 본다.

우주탐사의 선두 주자인
미국은 참으로 경이로운 나라이다.
미국의 역사는 200년 밖에 안되고
미국이 전기를 발명한지
불과 100년 만에
자동차.기차.비행기.컴퓨터.우주선.로봇....
놀라운 문명을 창조해 냈다.

물론 
지금도 여러 선진국들이 
우주전거장을 건설하고 있지만
인간과 같은 로봇이 개발 되면은
환상의 우주여행 시대가 더 빠르게 도래 할것 같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은
지금 
로봇들이 인간처럼 지능이 발달하고 있다.

현제는 3살 정도 이지만
몇년 안에 우주에서 활동 할수 있는
로봇이 창조 될것이다.

로봇의 창조는
사람처럼 산소의 호홉도 안하며
물이나 음식을 먹질 않고
더위와 추위에도 강해서
그야말로 
우주에 투입 되어 우주전거장을 건설하고
달기지를 건설하며
우주 탐사를 
긴세월 동안 하면서 생태계를 창조 할수 있을 것이다.

어쪄면은
우리 세대에서 로봇의 인도로
신혼여행을 
달기지로 여행을 갈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은 전쟁의 위협과
세계는 
에너지와 식량의 고통을 해결해야 한다.

에너지는 
수소 에너지로 전환해야하며
때가 되면은
값산 수소 에너지를 
얻는 방법을 말하고 참여 하고자 한다.

지금 
유엔의 선진국들이
우주시대를 위해 더욱 협력을 한다면은
전쟁과 같은 
수준 낮은 일들은 자연히 사라질 것이라 본다.

과연
성경의 예언대로
지구의 인류는
에너지 전쟁으로 불의심판으로 종말 할것인지
아니면은
새로운 우주시대로 진화 할것인지는
선진국들의 지적인 의지력에 달려 있다.


파랑새(6)
김 성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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