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부정(개표,선거)현장 제보
 
  * 답변글 작성은 회원로그인후 가능합니다.
No.공지 Viewing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비판글 모음[1]
글 쓴 이 :  석종대 등록일 :  2014-03-10 04:15:44 |  조회 : 19351 |  추천 : 944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비판글 모음[1]

출처:조갑제닷컴 회원토론방




부산대학생이 언론을 비판함
김고은 (110.46.***.***) | 2012.10.27 15:29

대한민국의 존립을 위협하는 ‘종북좌익주의자’들의 횡포에 이 나라가 공중분해됨을 걱정하며 글을 시작한다. 요지부터 말하자면, 김정일부터 시작된 김대중, 노무현을 추종하는 종북좌익세력이 사실상 비공식적 정부이며 실질적 정치세력이다.

북괴군의 어뢰로 군함격침과 젊은이들이 아깝게 죽어나가도 그것을 북괴의 짓이라 말하지 못하고 다른 의혹을 제기하는 숨은 조종자인 정언권력과 그에 휘둘리는 언론이 우리의 알권리는 물론이고 모두를 속여 망국의 길을 가도록 하는 것임에 분명하다.

감언이설적인 거짓망상을 아무렇지 않게 떠들며 군중을 조종하여 권력을 쥐는 군중선동꾼이 정치를 하는 이 나라는 종북세력이란 패당을 만들어 적화통일을 주장하는 그들의 손아귀에 있다. 자유민주주의인 대한민국에서 언론자유를 봉쇄하는 예는 전자개표기에서도 찾을 수 있다. 수많은 이들이 전자개표기에 대한 의문을 제시하여도 16대 대선에 이어 17대에서도 여전히 사용되었다.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16대 대선의 개표결과에 대한 의혹 제기는 궁극적으로는 그 아래에 인간에 대한 불신이 자리 잡고 있다. 사람이 만든 기계는 정확한 투입이 있으면 반드시 정확한 산출이 있기 마련이기에 정확한 투입이 있었다는 것을 가정하고 결국 그 산출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은 기계를 운용한 사람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사회는 왜 이처럼 서로를 신뢰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며 또 한 무엇이 서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게 되었는가. 그 주요 원인은 현대문명사회의 약점을 이용한 권력집단들의 지식악용과 언론 장악을 통한 담론 형성이다. 현재 한국은 많은 위협들 속에서 살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은 진실이 무엇인가 깨닫지 못하고 권력집단의 장단에 놀아나고 있다. 우리는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눈, 진실의 틀을 마련하여야하며 무엇이 옳은가 옳지 않은가를 잘 구별하여야한다. 또한 잘못된 것을 깨닫기 위해 노력해야하며 만약 그것이 잘못되었다면 진실을 찾기 위해 맞서 싸워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전자개표기 조작에 관한 선거 개표 방식은 컴퓨터 시스템과 매스컴 앞에서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대중들이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하는가와 함께 미래사회를 살아가며 나아가야할 점을 시사해 준다.

그렇다면 모든 공직자들에게 우리는 질문할 수 있다. 그들의 분명한 국가관과 북한을 정통성있는 국가로 인정하는 사람이 정치를 하는 것이 타당한 지에 대해서. 분명한 사실은 북한은 대한민국 헌법상에 의거하여 국가가 아니며 대한민국의 영토를 불법적 점유, 침략하는 반국가적 범죄집단일 뿐이다. 이들에 놀아나는 종북주의자들 또한 이들과 다를 바 하나 없으며 이들을 처단하는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정부와 사법기관, 그리고 우리 국민 모두가 해결해야할 숙제이며 그동안 우리를 농락한 언론은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사죄할것을 요구한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빈원빈 (164.125.***.***) | 2012.10.26 10:37


요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종북진보‘라는 문구가 많이 쓰이곤 한다. 종북진보는 진보라고 부를 수 있을까? 그전에 진보와 보수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일까? 답은 없다. 아니 사람마다 틀릴 것이다. 경제발전을 위한 정책이 있다고 하자. 이것은 보수일까 진보일까. 복지를 진보라 보는 사람이라면 경제발전은 보수가 될 수도 있고 경제발전이 국익을 위해 경제적 이익을 추구한다라는 관점에서는 진보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두가지 용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쓰일 수 있겠지만 그 단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 용어에 대한 고찰이 필요할 것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유, 도덕, 평화와 같은 단어에 대해서는 마냥 좋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자유라는 단어에 얼마나 무서운 위험성을 내포한 것인지도 모른 채 말이다. 진보라는 것도 마찬가지다.

진보라는 단어에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또 마냥 좋은 것으로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이렇게 단어 뒤에 숨은 위험성이 있는 줄도 모르채 이름만 이쁘게 포장하여 사람들이 속일 수 있는 것이다. 종북진보도 마찬가지다. 왜 굳이 오늘날 종북세력들은 자신들을 진보라고 부르기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 자신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절대적 기준에도 없는... 하지만 사람들을 속이기에는 쉬운 단어들을 자신들에게 부르게 하여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놓고 자신들의 세력을 넓혀 가기 위함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북한 세력들을 동지라니 한민족이라니 마치 한가족처럼 내새우고 우리나라의 국익에 피해를 입히는 활동들을 하며 자신의 행동들이 정의로운 것처럼 포장하고 있다.

이러한 용어혼란전술에 올바른 시각을 가지고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는가? 종북 세력의 실체를 아는 사람들은 아마 이 주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나 지식인을 제외하곤 모를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저 티비나 뉴스와 같은 방송매체에 반영되는 것을 한번의 의심도 없이 받아들이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세뇌 당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보라는 단어로 인해 종북세력의 활동이 ‘역사 발전의 합법칙성에 따라 사회의 변화나 발전을 추구함’이라는 뜻 그대로 받아 들이게 될 것이고 그것은 곧 종북세력의 활동 범위를 활동시키는 안타까운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 나는 종북세력이 자기 스스로를 진보라 부르건 보수라 부르는 것에 대해선 관심없다.

하지만 그들이 진보라 부름으로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사기극을 벌이는 행위에 대해서는 그들의 실체를 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종북세력은 진보가 될 수도 있고 보수가 될 수도있다. 하지만 그 말로 인해서 어떠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특히 알권리를 제공해야하는 언론의 입장에서는 단어를 표현하는데 좀 더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유민정 (164.125.***.***) | 2012.10.26 14:59

흔히 신문과 TV 등 많은 언론에서 종북좌익 세력을 진보라 일컬으며 사람들에게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고 있다. 종북 = 진보는 잘못된 생각이다. 진보 세력은 현재 존재하는 사회 상태가 부조리하다고 보고 변화시켜야 한다는 입장으로 분배정책에 중점을 두는 세력으로 사회의 변동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말한다. 이 진보 자체는 결코 우리에게 해가 되는 존재들이 아니다. 그들은 노동자와 학생 들 사회 약자층을 대변하고 진보와 반대 입장인 보수 세력들도 있지만 이는 어느 한 쪽이 옳고 그름이 아니라 서로의 입장이 다를 뿐이다.

하지만 종북 세력은 겉으로는 좌익과 진보인 척 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북한 정권을 추종한다. 대한민국의 국가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고 북한의 주체 사회주의 노선을 추종하는 것이다. 그들은 김일성의 혁명사상인 북한의 주체사상과 김정일의 혁명 사상인 선국 사상을 믿으며 이들은 바로 북한의 지령을 그대로 답습한다. 북한이 우리 민족 끼리를 통해 우리 사회에 이슈를 던지면 이들은 바로 이를 사회 문제화 시킨다. ‘북한 입장 에서 생각해보라느니 북한 체제에 대해서 판단할 수 없다같은 온갖 해괴한 논리를 펼칠 뿐이다. 그들은 북한의 김정은 체제를 미화하고 비판하지 못하며 북한 인권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도 못한.

그런데 언론은 이런 종북 좌익 세력을 진보라 언급하며 그들을 미화하고 그들의 활동에 정당성을 부여한다. 가장 정직해야하고 진실 되어야 할 언론의 속임수에 모두 빠져버리게 된 것이. 이렇게 우리가 종북 세력의 실체를 올바로 보지 못하고 언론의 거짓 선동에 휘말린다면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종복 세력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앞날은 결코 보장받을 수 없을 것 이다.

종북 세력은 결코 진보의 범주 안에 들어올 수 없으며 언론은 그들을 진보라고 불러주며 그들의 해악을 숨겨주는 것을 당장 그만둬야 할 것이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부산대학교 정수정

'진보세력' 이란 무엇인가. 소위 '진보세력'이란 개방적이고 참신한 정치문화를 말한다. 국가의 앞날과 번영을 위해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정치를 하는 세력을 일컫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의 진보세력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결코 진보적이지 않다. 오히려 더 폐쇄적이고, 숨기려 하고,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반미를 주장하지만, 자신의 자식은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위대하신 김정일 동지 만세'를 말하며, '자주평화통일'을 외친다. 이 얼마나 모순된 언행인가. " 남조선 6.25때 우리나라를 구해주었던 미군을 "점령군" 이라 칭하고, 마치 부자들을 죄인취급 하며, '사유재산 제한' 등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주장만을 펼치고 있는 이 종북 좌익 세력을 어째서 언론에서는 진보세력이라 칭하며 국민들을 기만하고 함정에 빠뜨리려드는 것인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 낱낱이 밝히지는 못할망정, 어째서 그들을 진보세력이라 포장하기에 급급한 것인지 답답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이 진보가 아닌 너무나도 폐쇄적이고 닫힌 집단이라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언론에서, 어째서 그들에 대한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히지 않고 오히려 아름답게 위장하는 것일까. 언론에서는 좌익세력이 늘 주장하는 '평화통일' 그 이면에는 그들이 최종적으로 목표로 하는 '적화통일'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는, 북한은 우리에게 우호적이고, 남한을 돕고 싶어 하며, 동지애가 강하다고 떠들어 댄다. 분명히 우호적이라고 했건만, 어째서 '도끼만행사건', '천안함 사태', '서해교전' 등의 참담한 사건들이 발생한 것일까. 도대체 이런 사건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인가. 그러고도 언론은 우리에게 사실왜곡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만을 말한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 인가.

국민들의 사고방식이 점점 피상화 됨에 따라, 그러한 사고방식의 취약성을 이용해 언론에서는 '대중조작'이라는 무시무시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그렇게 국민들의 머릿속에 '종북좌익세력=진보세력'이라 주입하고 있으며, 그 결과 일부 청년들은 그 언론의 농간에 놀아나게 된 꼴이 된 것이다. 국민들의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젊은 청년들을 선동하는 언론에서는 대체 언제까지 그러한 말도 안되는 사기극을 펼치고 있을 것인가. 조금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질 수밖에 없는, 도대체가 근거들이 너무나도 허술해서 금방 들통 날 수밖에 없는 거짓말을 지금 언론에서는 마치 그것이 진실인 마냥 조작하고 왜곡하여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종북좌익세력이 진보의 탈을 뒤집어쓰고 마치 정의의 사도 인 것처럼 활동 하는 것에는 언론의 힘이 크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고, 그들의 사상을 주입하며, 국민들을 선동하는데 '언론'만큼 효과적인 수단은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언론'이 국민들의 의식을 좌지우지 할 만큼의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곧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낱낱이 밝혀 국민들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어 국민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지금의 언론이 이러한 '언론의 본질'에서 벗어나 한 집단의 이해관계를 대변해주며 방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언론에서는 반성해야 할 것이다.



부산대학생의 언론 비판
객관적인 (116.126.***.***) | 2012.10.26 21:52

부산대학생의 언론 비판 - 배연동 -

종북좌익 사상을 진보라고, 심지어 진보를 종북좌익 사상인 것처럼 표현하는 언론들을 비판하고자 한다. 다수 국민들에게 정보를 전하는 언론 매체가 이러한 잘못된 표현을 계속 사용하는 것은 사회적 폐단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 폐단으로는 크게 2가지가 있는데, 그 폐단들은 다음과 같다. 종북좌익 사상의 잘못됨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종북좌익 사상이 진보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으로서 다양성의 이름하에 용납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라고 오인(誤認)될 수 있으며, 종북좌익 사상의 잘못됨을 잘 아는 사람들에게는 진보 전체가 종북좌익 사상으로 평가되어 진보 전체의 가치가 폄하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종북좌익 사상과 진보에 대해 상식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종북좌익 사상은 진보가 아니며, 또한 진보는 종북좌익 사상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종북좌익 사상이란 무엇인가? 북한 공산 지배층을 추종하려는 사상이다. 북한은 소수의 지배층이 다수의 국민을 억압과 폭력으로 통치하는 공산 체제로서 북한의 최고 지배자는 절대자처럼 숭배되며 그 지위를 세습하고 있다. 현재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폐쇄적인 나라 중 하나이며, 그 가난의 짐과 억압, 고립으로 인한 인간 개발의 저해는 순전히 북한의 다수 국민들에게 돌아가고 있다. 북한의 다수 국민들은 함께 극빈 ‧ 무지(無知) ‧ 무력(無力)해지고 있고, 소수 지배층은 억압과 폭력을 통해 경제적 ‧ 정치적 특권을 누려가고 있다. 또한 북한은 대남 무력 침공 ‧ 도발을 통해 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대한민국의 안보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해왔다. 이제 진보(進步)가 무엇인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진보의 구체적 형태가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는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진보의 근본정신은 다수 사람들이 함께 번영과 발전을 위해 나아가자는 것이다. 자국민들을 극빈의 고통 속에 몰아넣고 학대하고, 자국민들의 인간 개발을 저해하며, 동족들을 무참히 공격하는 북한의 공산 지배층을 추종하는 종북좌익 사상이 어떻게 진보일 수가 있겠는가? 대한민국의 종북좌익 세력은 북한 지배층과 북한체제를 찬양하고 남남갈등을 조장하며 남한의 발전을 저해한다. 이러한 종북좌익 세력이 진보라는 미명 하에 교묘히 숨는 것은 단순한 일이 아니며 마땅히 경계해야할 일이다. 종북좌익에서 진보라는 허울을 벗겨낼 때 그들을 바르게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언론매체는 종북좌익 사상을 진보라고 표현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개선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지성 있는 국민들의 적극적인 지적이 요구된다. 종북좌익 사상을 진보인 것처럼 말하는 표현을 접할 때마다 이에 대한 시정을 적극적으로 요구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많은 수의 국민들의 의견이 모인다면 많은 언론매체들이 이러한 표현을 시정하게 될 것이고, 언론의 잘못된 표현이 시정되어 갈수록 더 많은 국민들이 진보라는 허울이 벗겨진 종북좌익의 모습을 인식해가게 될 것이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김예지 (218.239.***.***) | 2012.10.26 22:14


부산대 학생의 언론 비판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통해서 쉽게 많은 자료를 얻을 수 있다. 그 자료들 중에는 언론들의 뉴스자료들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런 뉴스들을 작성하는 언론은 객관적인 위치에서 사람들에게 정보를 전달해야 하고, 현실의 모순을 정면으로 지적할 수 있어야 하고, 사람들이 올바른 여론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언론들은 그 언론사의 배후에 있는 다른 세력들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자신들의 성향대로 기사를 쓴다. 이것은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는 이렇듯 무조건 신뢰할 수 없고, 방대한 양의 정보들을 듣고 보는 이 사회에서 더 잘 분별해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양의 자료나 뉴스 등을 접하는 국민들은 그것들을 분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똑바로 볼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들 중 언론이 보도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생각하고 믿는 사람들이 절반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언론은 사실을 말하지 않는다. 이러한 잘못을 한 가지 말하자면 종북 좌익을 진보라고 말하는 언론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종북 좌익들은 겉으로는 진보인 척 하며 사람들 앞에서고,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끼치려고 한다. 이들은 진보인 척 하지만 사실은 북한 정권을 지지하는 세력들이고, 간첩이라는 것을 숨기며 우리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알지 못하고 있다. 국민들은 그저 그들은 진보적 성향이 강한 사람 정도로만 알고 있고, 그런 사람들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언론들은 종북 좌익 세력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 그런데 그들은 그 사실들을 국민에게 객관적으로 올바르게 알려야 할 언론의 역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진보라는 이름으로 종북 좌익 세력을 포장하고 숨긴다. 이것은 언론이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종북 좌익들은 국민들에게 어떠한 이슈가 던져지면 그것을 문제화 시켜서 국민들을 선동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이들은 또한 북한의 3대 세습, 인권 등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말도 하려하지 않는다. 그리고 복지 정책에 힘쓰는 척 하지만, 그들이 제시하는 복지 정책들은 나라를 생각하기 보다는 단지 표를 더 얻고자 하는 마음에서 하는 사탕 발린 말과 같은 것이다. 종북 좌익들은 미국에 대해서는 다 반대하고 반미를 외치면서도, 북한에 대해서는 호의적입니다. 이들은 단지 북한 세력의 ‘꼭두각시’ 정도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우리 사회에 이렇게 숨어있는 종북 좌익 세력들을 알지 못하고 오히려 그들에게 선동당하고, 그들을 지지한다. 이들에게 무엇이 잘못된 것이고, 누가 종북 좌익 세력인지 알려주는 언론은 거의 없다. 그래서 국민들은 전혀 의심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국민들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하고 국민들을 저렇게 방치해두고, 오히려 그들에게 종북 좌익 세력을 진보라고 말한다. 언론들의 이러한 행동들은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는 것이고, 그들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이 과연 올바른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언론은 자신들의 잘못된 행동들을 인정하고, 그들의 정치적 성향을 국민들에게 심기보다는, 객관적인 관점으로 쓴 기사와 정보들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며 언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부산대학교양혜인 (58.231.***.***) | 2012.10.26 22:26


종북좌익을 진보라 부르는 언론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이들은 TV든 각종 SNS를 이용하든 많은 언론 매체들을 이용해 젊은이들과 순수한 사람들에게 사기를 쳐 그들을 종북세력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속임수에 놀아나서는 안 되며 언론의 사기에도 넘어가서는 안 됩니다. 진보를 진보라 하지 않고 엉뚱한 세력을 진보라 부르는 언론을 비판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에게 위협을 주고 있는 북한 땅굴에 관해서는 더욱 그래야 합니다. 이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기 때문에 북한의 땅굴 문제에 관해서 정부는 숨기지 말고 다 드러내야 합니다. 현재 공식적으로 밝힌 북한의 땅굴의 개수는 4개 이지만 이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습니다. 현재 연천 구미리 장거리에 장거리 남침땅굴이 발견된 것이 비공식적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남침땅굴을 숨기고 있는 것은 이가 북괴가 한국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인데 이는 잘못된 것이며 이를 공식적으로 밝히고 국민들을 속이는 행위를 그만해야 합니다.

이 외에도 언론에서 보이는 종북좌익들이 많습니다. 특히 정치계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데 정치계에서 벌어지는 비밀스런 사건들도 확실히 밝혀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고 그것을 충족할 권리도 있습니다. 함부로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이 모습들이 과연 민주주의 국가의 참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말로만 민주주의라고 할 것이 아니라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좀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종북좌익들은 그 모습을 톡톡히 드러내도록 하여 그들을 정권에서 빼 버려야 합니다. 안 좋은 비리들이나 사건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확실히 사실을 밝히어야 합니다. 자라나는 순수한 젊은이들에게 그러한 이념들을 더 이상 주입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부산대학교 한혜지

진보(進步)란 무엇인가? 진취적인 사상으로 좀 더 나은 상황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진보라고 일컫는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에서 진보 세력이라고 일컬어지는 이들은 진짜 진보 세력일까? 이런 의문을 가지는 이가 여럿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언론에서는 아직도 종북 좌익 세력을 진보라고 미화하며, '종북연대'를 '야권연대'라고 호도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종북 좌파들은 누구인가. 국가안보에 위협을 가하는 나라를 좀먹는 무리들이다. 그런데 이런 이들에게 ‘진취적인 사상으로 좀 더 나은 상황으로 변화시키는’ 진보 세력이라니, 얼토당토 않은 소리이다.

종북 좌익 세력들이 이 땅에서 진보 세력이라고 불리는 현 실태의 그림자에는 종북 좌익 세력, 그들의 무서운 노림수가 있다. 남측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은 개인의 영웅 심리와 극단적 이기주의에 국가안보와 국민의 민생을 외면하고 언제든지 북한를 위해 충성을 다할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남한의 군사적 영역뿐만이 아니라 남한사회의 경제, 문화 그리고 다른 민간 영역까지 손을 뻗쳐 틈틈이 좌경화를 시도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그 중 가장 단시간 안에 국민들을 손쉽게 선동할 수 있는 영역이 바로 언론영역이라는 것은 우리가 지난 대한민국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이러한 종북 좌익 세력 지도자들의 야망을 돕는 것은 바로 무지(無知)한 기자들이다. 언론에서 용어 사용은 매우 중요하다. 같은 뜻이라도 어떠한 용어를 쓰느냐에 따라서 독자들에게 그 의미를 달리하는 것이 언론에서의 용어 사용이다. 무지한 기자들 덕에 종북 좌익 세력은 진보 세력이라는 분수에도 맞지 않은 좋은 타이틀을 손쉽게 얻었다. 사상-정치 용어의 중요성과 그로 인한 우리 사회의 위험은 양동안 교수의 말을 인용하여 대신하고자 한다.
「사상 관련 용어들이 부정확-부적절하게 사용되고 있는 바람에 우리 사회는 이미 상당한 피해를 보고 있다. 인류역사의 진행방향에 반대되는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진보 세력’으로 호칭되고 있고, 자유민주주의에 반대되는 사상과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민주인사’로 자처하며 중요한 공직을 차지하기도 하고,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로 국민들이 착각하기도 한다.」(출처: 사상과 언어, 양동안, 북앤피플 刊)

마지막으로 종북 좌익 세력을 돕고 있는 자들은 바로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을 포함한 현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이다. 진정한 애국의 정신을 배우고 국가의 미래가 될 청년지식층들이 모두 사라졌다. 그저 붓끝을 쉴 새 없이 바꿔대는 종북 좌파 언론들에 함께 놀아나고 있을 뿐이다. 타성(他姓)에 젖은 무비판적인 대학생들은 종북 좌익 세력들이 가장 노리고 있는, 그리고 가장 쉽게 끌어들이기 쉬운 대상이다. 대학생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을지 모르지만 사실은 국가의 보안탑을 가장 힘껏 무너뜨리고 있는 것이다.

이 땅의 모든 청년지식층들은 더 이상 종북좌파의 좌익 전술과 교란에 속아 넘어 가서는 안 된다. 거듭 강조하지만, 종북 좌익 세력은 진보 세력이 아니다. 국민들은,특히 이 땅의 지성을 책임지고 있는 대학생들은 국가의 안보와 민생을 위협하는 세력에게 진보 세력이라는 허울 좋은 이름을 붙여주는 남측의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을 항상 무섭게 경계하고 감시해야 한다. 남한이 적화된다면 이 땅의 대학생들은 가장 먼저 제거(除去)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도 명심해야 한다. 잘못되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바꿀 수 있는 자세. 그것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대학생의 자세일 것이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김현수 (1.252.***.***) | 2012.10.26 23:50

흔히 좌익은 진보이고 우익은 보수라고 말한다 하지만 이러한 말은 단편적 부분을 잘못되게 확대해석 한 것에 불과하다. 종북과 진보가 경제, 복지 분야에 있어 같은 가치를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북한, 안보에서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보편적인 진보의 가치는 인권 보호, 분배 , 분배, 환경, 반핵 이다. 하지만 종북좌익은 북한 문제만 나오면 일단 과민반응을 보이며 북한을 두둔하기에 바쁘다. 지금의 종북좌익 세력들이 분배와 평화, 보호를 내세우기에 일부 언론에서 그들을 진보라고 칭한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의 본질은 오히려 수구적이며 보수적이다. 진보라면 모름지기 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 진실을 추구하며 국가의 발전에 이바지 해야 한다. 허나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겉으로는 분배를 내세우나 자신들의 잇속을 채우기 바쁘며, 천안함*연평도 사건에 대해서 묵묵히 참는 것이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며 평화적인 것인가? 그것은 눈 가리고 아웅 식의 뻔뻔한 작태에 불과하다. 모름지기 진보란 피해를 입은 국민에 대한 보상과 더불어 북한의 공격에 대해 비판하고 응당 그에 해당하는 반격이 필요하다.
참된 언론사라면 gop김일병 사건을 비롯한 여러 거짓 사건의 베일을 벗기고 진실을 보여야 한다. 언론은 언제나 객관성을 지녀야 하며 정확성과 보도에 있어 사실만을 말해야 한다. 객관화된 눈을 잃고 권력에 휘둘리는 언론은 보도를 할 수있는 권리를 가져서는 안된다. 언론은 언제나 사건의 피상적인 부분을 보는것이 아닌 본질을 파악하는 눈을 가져야 한다.
언론은 기업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지닌 단체이다. 기업성과 공공성 중에서 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하지만 어느 한 쪽으로 치우쳐서는 안된다. 만일 언혼이 기업적 성격을 더 중시하고 사회 권력과 손을 잡는 순간 언론은 공공성을 잃고 특정 세력의 선전단체에 불과하게 된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황숙현 (180.69.***.***) | 2012.10.27 01:22

진보라 하면 현재 존재하는 사회상태(제도나 법, 계급구조, 계층구조 등등)가 부조리하다고 보고 변화시켜야 한다는 입장으로, 분배정책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이에 비해 보수는 현재의 사회 상태와 체제는 비교적 바람직하다고 보면서 아주 점진적이고 부분적 변화만 제한적으로 필요할 뿐 본질적인 변화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보는 입장으로 성장정책(국익에 도움이 되는)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허나 신문, TV를 보다보면 언론이 종북 좌익 세력을 진보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다. 좌익이라 하면 사회의 변동을 추구하는 정치성향을 가진 사람들 이며, 한편으로는 자유보다는 평등을 중시하는 정치 입장을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의 종북 좌익 세력은 친북성향의 좌파적 사회주의자들이다. 이들의 논리는 북한의 기본 입장과 유사한 주한미군자체가 한미 간의 종속된 개념으로 보는 북한의 기본 논리를 갖고 있다.

도끼만행사건, 잠수정 침투, 서해교전, 천안함 어뢰 공격, 연평도 포격 살인 및 시설 파괴를 하는 북한과 자주 평화 통일을 해야 한다? 간첩 잡는 법인 국가 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 미군도 철수 시키겠다? 이것이 이들이 말하는 개혁이며 정치이다. 과연 일시적으로 휴전 된 상태에서 평화적이지도 협조적이지도 않는 북한에 대해 아무런 대책 없이 무조건 적으로 저들의 편을 들어 주는 것이 과연 올바른 정치이며 이른 진보라 칭할 수 있는가?

여기에 대해 언론은 북한은 우리에게 우호적이고, 남한을 돕고 싶어 한다는 식의 의견을 낸다.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을 믿으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언론의 이런 대중조작을 그냥 받아들이게 된다. 종북 좌익 세력이 진보라는 인식을 갖게 된 것에는 분명히 언론이 책임이 크다. 조금만 생각하면 이들이 진보가 아님은 쉽게 알 수 있지만 요즘 사람들의 피상적인 사고에서 오는 무지는 정말 개탄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국민들을 탓하기 보다는 우리를 속이고 있는 언론이 반성해야 할 부분이 크다. 언론은 더 이상 마치 그것이 진실인 마냥 조작하고 왜곡하여 사기를 쳐서는 안 될 것이다. 조금만 관심 있게 보면 금방 들통 날 거짓말은 그만하고, 있는 사실만을 밝혀 국민의 알권리에 충실히 이바지해야 할 것이다.



부산대학생의 언론비판

김태훈 (203.248.***.***) | 2012.10.27 01:48

대한민국은 국가의 성립부터 언제나 존립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다름 아닌 우리 동포에게 총을 쥐게 하여 나의 머리에 겨누게 하는, 소설에서나 등장할 법 한 지구 상 최악의 독재자 김일성 일가의 존재 자체가 그 이유이다. 한국전쟁이라는 끔찍한 동족상잔의 비극 이후 직접적인 무력 도발은 그간 우방국 미국의 보조와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인해 강도 높게 할 수는 없었으나 판문점 도끼 참극이나 천안함, 연평도 사건과 같은 비열한 기습을 통해 꾸준히 흉수를 행해왔다.

그러나 그들이 작금에 들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사회 자체를 내부에서부터 흔들어 놓는 짓거리이다. 한겨레, 경향과 같은 언론의 탈을 쓴 종북좌파가 그들을 진보라는 이름으로 치장해 국민들에게 마치 하나의 정치 성향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 과거 북을 이상적 낙원으로 왜곡하던 주사파들은 작금에 들어 북의 실상이 알려진 후 사회의 곳곳의 요직으로 파고들어, 특히 언론에서 물밑 작업을 펼치고 있다. 종북좌익의 북을 위한 한수 한수를 마치 대한민국 국민들의 평등과 자유를 위한 것이라는 것으로 왜곡하기 시작한 것이다. 애초에 그들은 기자라고 부를 수 없는, 종북좌파의 권세와 영위를 위한 앞잡이로서, 즉시 그들에게서 붓을 빼앗고 죄를 물어야 마땅할 이들이다. 감히 대한민국의 정당한 영토를 강점하고 우리의 국민을 굶기며 역도 김대중과 영합하여 핵무기라는 인간의 존엄성 자체를 파괴하는 대량학살무기를 겨누고 있는 김일성 일가를 옹호하며, 북방한계선을 흔들어놓으며 6.15 남북선언이라는 을사조약 이래 최악의 선언문을 떠받들며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하고자 하는 이러한 족속들은 천 번 죽어 마땅할 것이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경우 애국보수 진영을 대표하는 신문이라고 주장하나 실은 그들 역시 종북좌파의 협박에 몸을 사리고 있을 뿐인, 언론인으로서 가져야 할 영혼을 잃은 이들이다. 땅굴, 개표조작과 같은 그들의 뿌리를 뒤흔드는 중요 사안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들이 더 이상 진실과 정의를 위해 종사해야 하는 언론인으로서의 긍지를 잃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작금의 언론의 작태는 나약한 보수 언론의 모습, 그리고 광기에 차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종북 언론의 모습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모습들이 젊은 세대의 눈과 귀를 흐리게 하여 종북좌파를 지원하고 민족의 영웅들을 친일로 매도하게 하는 실태를 만들었다.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젊은이들은 더 이상 타락한 언론의 혓바닥에 놀아나서는 안 된다. 이제 진실을 마주하고 정의가 무엇인지 깨달아야 할 것이다.





부산대생이 언론을 비판함
이은혜 (59.19.***.***) | 2012.10.28 03:27

진보라 함은 정도나 수준을 향상시킨다는 뜻으로, 우리가 보다 나은 길로 향할 때에 진보에의 한 걸음을 내딛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생각을 우리가 진보적이라고 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가치와 사실을 판단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언론은 종북좌익이라는 구시대의 환상에 메여있는 듯 합니다. 그렇기에 그들은 진보라고 칭하기 전에 해야 할 전단계인 그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듯 합니다. 그들이 메여있는 사상은 이미 북한과 중국, 구소련을 넘어 여러 나라에서 이미 우리 현실에 접목할 수 없는 사상임이 밝혀졌습니다. 북한에서처럼 가뭄이 일어나 굶어 죽는 사람이 나오며, 핵을 들고 세계를 상대로 위협을 하는 정치체제를 우리가 지양해야 할 길이 아님은 누구라도 납득할 것입니다. 그런데 언론은 이런 사상을 감언이설로 포장하여, 대학이라는 새로운 장소에서 길을 모르고 헤매는 많은 대학생들에게 유포하여 조장하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사상을 유포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언론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로이 말하는 것은 보장되어야 할 일이지만, 우리는 언론에 많은 정치적 권력이 작용하고 있음을 이미 양지하고 있습니다. 영화 ‘부러진 화살’에서도 그러하듯,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일들이 여러 권력이해관계에 의해 재구성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의 연장선 위에서 언론은 정치적 목적에 따라 자신들에게 불리한 이야기를 검열하여, 정 반대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즉, 자신들이 말하는 자유로운 언론의 활동은 사실은 잘 포장된 예속된 언론의 활동이었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도대체 언론이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선거철을 앞둔 지금 언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후보자들을 낱낱이 알려주어 국민이 바른 선택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거짓말은 하고 있지 않은지, 나름의 객관적인 입장에서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작년에 첫 선거를 하면서, 설레는 기대감에 정보를 얻으려 수차례 텔레비전 토론 프로그램 등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같은 공략을 낸 여러 후보자들 중에서 적당히 당선자를 선출하고 그 공략이 잘 지켜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우리에게 그들의 차이를 느낄 만큼의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결국 언론이 제 역할을 다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즉, 언론은 지금 선거를 앞두고서 후보자 내지는 공직자들이 우리나라를 어떤 비젼으로 이끌어가고 싶은지를 반드시 국민 앞에 거짓 한 점 없이 전달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공직자들의 의무이기도 하지만 언론에게 부여된 직업상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고등교육을 받은 교양인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발휘하며 이루어지며, 그 때문에 국민들은 이를 수용합니다. 결국 언론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의 공정성과 전문성은 언론 분야 종사자들에게 있어서는 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론은 구시대의 정치사상에서 벗어나 오늘날 21세기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한강의 기적이라고 불리던, 한국에서 비약적인 경제 발전을 할 때의 젊은이들의 얼굴에 희망이 가득했던 것은, 그들에게 ‘진보’라고 할 수 있는 목표가 그들에게 충분히 납득될 만큼 설득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막막한 삶에 아노미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진보’라고 불리는 언론이 제시하는 그 길이 젊은이들을 충분히 납득시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우리는 어렴풋이 새로운 시대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 언론은 자신들이 말하는 진보가 구시대의 환상에 지나지 않으며, 그것은 우리에게 진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않으므로 자신들이 쇄신해야 한다고, 부산대학교의 이름 앞에 선언합니다.

* 광고, 지나친욕설 및 비방글은 삭제 될수 있습니다. TOTAL: 3 Replied    PAGE: 1/1  
공지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비...
답변2개
석종대 944 19351 2014-03-10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 석종대 335 1538 2014-03-10
      종북을 진보로 둔갑시키는 언론에 대한 부산대생의 ... 석종대 356 1612 2014-03-10

 
 
Copyright (c) 2006 전민모 All rights reserved. Design by Daegu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