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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공산악회 3월 모임 후기 및 4월 모임 계획
글 쓴 이 :  동남풍 등록일 :  2008-03-24 00:38:44 |  조회 : 386 |  추천 : 35
2008년 3월22일 거행된 멸공산악회 모임은 예전보다 그 내용이 매우 풍성하였다.
총 12분이 참석하였는데, 굵직한 얘깃거리만 해도 몇가지 된다.

첫째, 그동안 애국운동으로 고생하셨던 홍관희 박사님께서 어려운 시간을 내어 참석하셨다는 것이다.
중랑 을 공천에 낙천하여 마음이 혼란스러운 상태인데도 스스로 아픔을 씻고 실망하지 않고 재기하시겠다고 하며, 냉철한 이성과 나라가 잘되기를 바라는 애절한 마음은 한 치의 변함도 없었다.

둘째, 배성관님께서 대선 이후 답보된 애국활동 대신 미혼모 입양아의 입양전 임시양육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계셨다는 사실이다.
갖 100일 지난 아기를 직접 업고 나오셨는데, 내외간에 아기사랑이 대단하셨다.
손자 볼 나이에 자식 보았다는 식의 즐거운 쑤군거림으로 자리를 빛내주셨다.

셋째, 멸공산악회 회원은 아니지만, 같은 애국적 입장을 견지하는 한네연, 대불총의 애국네티즌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다는 점이다.

기사님, 웅이님, 대한민국님, 김석근님 등의 열화 같은 성의가 고마운 자리였다.
금번 총선과 관련하여 한네연 쪽의 입장은 “비록 우리의 애국활동이 입각이나 공천에 있어서 소외당하여 배신감을 느끼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러한 이명박 정부가 실패하면 그 다음은 다시 정권이 좌익에게 넘어가는 모순이 생기기 때문에, 감정이 나쁘더라도 이 정부가 잘되기를 바래야 한다”는 식의 아주 냉철한 이성을 촉구하였다.

대불총에 계시는 김석근님의 경우, 명리학에 밝으시어 자리를 즐겁게 해 주셨는데, 시간 되는 분들은 한번 쯤 인생상담해도 좋다고 한다. 복채는 운명감정이 틀렸을 경우 교통비 10배 물어준다는 것이니 걱정 없다.

강감찬님은 다른 일정 때문에 등산은 못하셨지만, 그 대신 회비를 3인분이나 쾌척하시어 모임후기를 재정적으로 든든하게 빛내주셨다.
뒤늦게 참석한 delmdnaco님도 사당역 부근의 삼겹살 집에서 함께 어울려 푸근한 시간을 가졌다.

멸공산악회의 4월 모임은 4월26일(토) 오후 2시에 있을 예정이다.
모임 장소 등 세부일정안내는 모임 1주일 전에 “사이버뉴스24”(Cybernews24.com) “자유게시판”에 공고할 예정이다.
당일 타 분야에 활동하시는 분들의 해당분야 일정 이후에 참석이 용이한 장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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