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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대중 광신도 개무현 광신도
글 쓴 이 :  한국청년 등록일 :  2008-03-24 11:45:52 |  조회 : 413 |  추천 : 21
개대중 광신도 개무현 광신도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 왜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을 미워하는가? 왜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에게 심한 혐오감과 경멸감을 갖는가.
2008년 3월 수백명의 티베트인 학살사건을 목격하고도 티베트 독립을 중국의 내부사정이고 미국이 조종한 짓이라는 말같지 않은 말을 S O D등에서 앵무새처럼 쉽게 되풀이하는 개대중 광신도들과 개무현 광신도들을 보며 그들의 본질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을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하의 인간백정, 인간말종, 인간쓰레기로 취급하는 것은, 오직 그들만의 그들의 그들에 의한! 어떤 형태로도 대한민국에 융합되지 못하는 괴팍한 아집과 오만과 독선과 배타성을 가진 특수한 뭔가에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정몽헌 현대회장, 안상영 부산시장, 남상국 대우사장, 장래찬 금감원차장, 이수일 국정원 차장, 이수동 국정원 직원, 박태영 전북도지사, 장정진 성우, 윤장호 육군하사, 김선일 신학생 등을 정치살해하고 확인사살용으로 어용언론 홍위병들을 동원해 죽은사람 인격을 두 번 짓밟고 유족들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낸 것에 대해 한번도 사과한 일이 없다.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의 사형집행을 말하기 전에 개대중광신도와 개무현광신도들은 이런 것부터 자복하고 사죄를 구했어야 했다.

그들!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은 심지어 같은 민주화 운동권 출신인 김영삼에 대해서도 인정하지 않거나 군사독재라는 허울 안에 교묘하게 싸잡아 포장해서 비난하는 짓까지도 서슴찮고 한다. 

우리가 알다시피 김영삼은 6.3과 안티 박정희의 핵심 리더로 70년대, 김대중, 함석헌, 윤보선, 정일형, 김남주, 장면, 계훈제, 장준하, 이재오, 김문수, 노무현 등과 함께 재야 민주화 운동권 출신이다. 하다 못해 우익 인사들 중에도 조갑제, 류근일, 이철승 같은 이들도 권위적인 군사정부에는 동의하지 않는 의미에서 반정부 운동을 했다.

그러나 아집과 오만과 독선에 사로잡힌 개대중과 개무현의 광신도들은 그런 것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은 오직 우리만이 자유평화 민주화 인권투사라 한다. 인정안하는 것이 아니라 인식을 못하는 것이 아닐까? 개대중 광신도들은 오직 개대중과 노무현 만이 민주화 인사고 호남만이 민주화를 이끌어간 토양인 것처럼 사실을 곡해하고 은폐해서 해석한다.

개대중과 개무현 광신도들이 진짜 민주주의자고 진짜 그들이 그 반체제활동에 발이라도 담가봤거나 민주화를 말하는 자들이었으면 그들은 김영삼에게까지도 군사독재라는 허울은 뒤집어 씌울 수는 없었을 것이다. 신군부와 하나회와 3사모임 등을 강제해산시키고 군장성들을 줄줄히 쇠창살에 넣고 조선총독부와 와우아파트를 강제로 철거시켰으며 금융실명제로 부유층 재산을 빼앗다시피 하고, 문익환,박노해,김남주 같은 악질적 좌경인사 석방과, 비주류 축에도 들지도 못했던 노무녀, 김희X, 신기X, 유시X 등의 인사들이 사회저변에 진출하도록 한 것이 김영삼 정권이다.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이 인간이 아니라 개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그들의 탈북자들에 대한 시각이다. 그들은 개대중이 박지원을 시켜서 북한에 500억 이상을 퍼준 것에 대해서는 찬양을 하고 숭배를 하면서도, 북한의 폭압적인 독재정권, 김일성,김정일 부자세습 독재정권의 칼날을 피해 살고싶어서 내려오는 탈북자들에게는 미국의 사주를 받았네, 조국을 배신한 죽어마땅한 자네 하면서 서프, 오마이, 아고라 등지에 어용언론 알바생 개떼들을풀어서, 살고 싶어서 넘어온 탈북자들에게 입에 담지도 못할 온갖모욕을 다 주고 있다.
그런 그들이니 티베트 사람들의 독립에 대한 열정도 단지 중국의 내부사정이라고 하며 외면해버리는 것이다.

80년의 광주폭동, 북한이 침투한 폭동을 학살이라고 착각하며 복수심을 가는 자들이 왜 티베트 학살을 주도하는 중공에 대해서는 입을 한마디도 열지 않나?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가 진심으로 민주화를 말하는 자들이었으면 그들은 김영삼에게까지도 군사독재라는 허울은 뒤집어 씌울 수는 없었다. 그들이 극도로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이라는 증거인 것이다. 우리만이 민주주의자다! 뭐 이런 식의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이다.

박정희가 독립군을 토벌했다는 허위를 조작하다가 장복자라는 더러운 위선자의 생부? 의부? 가 만주국에 파견되어 독립군을 검거하던 특무대원이라는 사실이 나오고 민문연에서 또아리를 틀던 능구렁이 신씨의 아비 신상묵은 독립군을 수십명 잡아다가 물고문, 전기고문을 하다가 해방뒤에 일본군을 제대하고 해방한국의 서울경찰청 실무자로 변신, 정X채 전 장관의 부친도 고문경찰관에서 바로 해방한국 경찰관으로 변신한 사실만 백일하에 드러났을 뿐이다.
이것도 인정하지 못하는 개대중과 개무현 광신도들이 무슨 자격으로 박정희의 친일이니 박정희의 사생활이니 하면서 돌을 던지나? 이렇게 가면 계속 조용할 날 없고 싸움없는 날이 없을 것이다. 이왕에 슨상님 98% 광신도들의 낙원과 노무현의 봉하영토 주변을 대한민국에서 분리독립 시키는 편이 나을 것이다.


박정희 지지층이 박정희를 70% 정도 지지를 보내면 개대중 광신도들은 95% 98%가 몰표를 보내는 괴상한 행동양태를 보이고 있다. 
박정희 지지층은 보통의 사람들 틈에 있을 수 있으나 개대중 광신도들, 개무현 광신도들은 어떤 형태로든 유난히 띄게 되는데 이는 그들이 생김새나 냄새가 특이하거나 말투가 특이하다기 보단 그들은 우리와 가치관이 다른, 가치관 보다는 생태적 습성이 다르며 질서나 권위 따위를 전혀 존중할 줄 모르는 되먹지 못한 종자들임에 틀림없다. 
현실에서는 기도 못펴면서 사이버상에서만 발악하는 것도 개대중 개무현 광신도들의 중요한 습성이다.

박정희와 개대중을 숭배하는 것은 이미 시공과 지역을 넘어, 연대나 연령이나 계층의 차이와도 아무도 관련이 없다. 박정희 지지층이 일반 서민에서 평범한 시민층이라면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은 나름대로 속칭 먹물깨나 들었다, 방귀 깨나 뀌었다고 하는 자들이다. 

박정희 지지층과 개대중 광신도의 차이는 가치관의 차이를 넘어서 생태적인 이질성이 존재하는 것이 확실하다. 
상당수의 박정희 지지층이 부모, 조부모, 형제들 틈에서 자라난 자들이라면 개대중 광신도와 개무현 광신도들은 핵가족에서 자라나 부모밑에서 단독으로, 형제가 있더라도 2,3인 이내의 형제들 틈에서 자라나 자기중심적이고 권위나 질서라는 것을 습득하거나 사회적 타협이라는 것을 체득할만한 기회가 적었다는 점에서 그들의 배타성과 맹신과 폐쇄성이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박정희에 대한 존경이 그리움이거나 존경의 표시라면 개대중 개무현에 대한 숭배는 찬양을 넘어 집단망상, 히스테리적 집단광기의 발작이다.

개대중 개무현 광신도들의 90% 이상의 몰표! 이는 비정상적인 피해망상이다. 피해망상이 없이는 1992년 개대중 92% 1997년 개대중 95% 2002년 개무현 98% 라는 인민공화국식의 몰표는 가능할 수가 없다. 인간이 생김새가 다르고 자라난 배경과 성장이 다른데, 같은 환경에서 자라난 형제들도 서로 다른데 어떻게 95% 도요타, 98% 노무현 지지를 보낼 수가 있나!
피해망상도 지나치면 오기와 아집과 배타와 맹신을 넘어 전혀 다른 신흥종교나 인종을 창시해 낼 우려가 충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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