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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기 빠진 개판군대
글 쓴 이 :  한국청년 등록일 :  2008-03-25 16:59:00 |  조회 : 549 |  추천 : 26
군기 빠진 개판군대

개판군대 기강부터 바로 세워라! 용공친북 주사파 정권 10년이 인권을 빌미로 군 기강을 흐릴대로 다 흐려놨다! 군대는 놀이하러 가는 곳이 아니다. 싸우러 가는 곳이다!
군인은 군기와 기강이 생명이다. 그러나 지금의 군인 병사들 하고다니는 꼴을 보면 참 가관이다. 군인 병사들이 주제넘게 껄렁대며 날건달처럼 하고 다니거나, 규정된 군복을 줄여서 몸에 딱 달라붙게 입고 다니지를 않나, 군인 사병들이 휴가인지 외박인지 나가면서 상관이나 고참병을 험담하지를 않나! 이것이 어디 제대로 되는 군인인지 의심스러운 꼴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병영내 인권? 병상호간 존대쓰기? 전에 전원책 변호사가 말했지만 군대는 싸우러 가는 곳이니 배우거나 놀이하러 가는 곳은 아니다. 좌파들은 군대의 의미를 아나 모르나? 알더라도 알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들의 군대는 평양의 주석궁에 있을테니 말이다.

군대는 당연히 서열과 명령과 지휘계통에 의한 집단인데 이것을 일률적 평등한 관계로 만들려는 좌파정권의 행위가 군대내 기강만 버려놨다. 용공친북 주사파 정권 10년이 인권을 빌미로 군 기강을 흐릴대로 다 흐려놨다! 군대는 놀이하러 가는 곳이 아니다. 싸우러 가는 곳이다!

병영인권이니 군복무 인권 뭐니 하는 개떡같고 해괴한 단체들이 생겨나더니 군대가 갈수록 개판화 후진화 되어가고 있다. 장비는 점점 선진화 되고 물자는 넉넉해져도 병사들의 기강이 헤이해 지는데 사기가 오를리 없다. 이런 당나귀 같은 군대로 수시로 적화야욕을 꿈꾸는 개정일일당을 어떻게 상대할지 염려스럽다.
용공친북 주사파 정권 10년이 인권을 빌미로 군 기강을 흐릴대로 다 흐려놨다! 군대는 놀이하러 가는 곳이 아니다. 싸우러 가는 곳이다!

군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우러 가는 곳이지 일부 젊은이들 놀이터가 아니다. 군대를 놀이터나 3박4일자리 캠프정도로 착각하는 수많은 나약한 젊은이들, 군인 같지도 않은 당나라 군대! 이건 아니다. 이런 정신을 가진 자들이 나중에 전시에 어떻게  좌파정권이 인권과 뭐 강령이니 병상호간 뭐니 하는 개떡같은 제도로 헤이하게 해놓은 군대 내 기강을 바로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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