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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 때와 똑같이 흘러가는 총선정국
글 쓴 이 :  박의모순 등록일 :  2008-03-26 15:21:12 |  조회 : 348 |  추천 : 23
지금 흘러가는 총선국면을 보면 대선 때의 양상과 한치도 다름없어 보인다.
그때도 이명박이 아닌 줄 알면서도 한나라당이니까, 
경쟁자였던 박근혜가 '이회창 출마는 정도가 아니다' 하며  
대통령 되면 나라 말아먹는다던 이명박을 지원하니까, 표를 던진 국민들이 많은 줄로 안다.  

심지어 어떤 작가 왈, 박근혜 때문에  찍었는데 나라꼴이 이게 무엇이냐 
박근혜는 기필 해명하고 책임져야 한다 등등의  때늦은 회한의 글까지 게재한  걸 보았다.

그에 대한 대국민 사과나  책임 발언은 고사하고 오직  밥그릇 챙기기가 불공정했다면서  
 "믿었다, 그럴 줄 몰랐다'는 기막힌 소리로 
자신만이 최대 피해자인 양  몇날며칠 대국민 신파극을 연출하며 해당행위를 범하고 있다.

자신에 유리한 것은 무조건 원칙과 정도.정의로 포장하고,
불리하고 손해보는 것은 덮어놓고 무원칙과 불의.불법으로 포장하는 그것이  
박근혜의 원칙과 정도란 사실을 거듭 똑똑히 확인하게 된다.

그렇게 억울하고 원통하다면  한나라를  탈당하여 계파들과 행동을 통일하든지, 
친박연대에 자신의 이름자를 빌려주지 않는 게 합당하고  올바른 처신이다.
여전히 이쪽저쪽 양다리를 걸친 채로  
돈,  인재, 세력... 여전히 삼무 환경에서 어렵사리 일어나는 정통보수 선진당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것이다 

정당이란 정치적 뜻과 이념과 정견이 동일한 자들로 이루어진 조직체가 아닌가 
하루아침에 후닥닥 급조한 친박연대의 이념은 무엇이며 정강정책은 무엇이며 
명분은 무엇인가?

그들의 명분은 억울하게 탈락했다, 내 밥그릇 찾아야겠다, 그것이 전부다.
국민을 우롱하고 물로 보는 그 졸렬한 작태에 분노해야 마땅할 처수에 
선진당  지지율보다 높게 나온다느니, 선진당 인사가 넘어간다느니... 
도무지 말로 설명이 안되는 괴이쩍은 현상에 기가 막힐 뿐이다.   

박근혜가 들어 이명박을 뽑아세운  나라꼴에 날마다 치를 떨면서도 
집권 한 달만에 또다시 박근혜의 구걸포즈에 넘어가 친박연대를 지지한다니...
친박연대가 성공한다면 또 어떤 국가적 혼란과 재앙이 기다리고 있을지... 

그들은 자신들의 선언대로 열중팔구 퍼주기정권 한나라로 돌아갈 것이다. 
애시당초 국가고, 국민이고, 이념이고, 정체성이고, 정의고 뭐고 하는 필수품은 
취급품목이 아니니까 말이다.

가는 데마다 통제불능 사리사욕으로, 
분란과 분열과 파괴적 환경을 만들어내는 박근혜 덕분에  
나라꼴은 점점 더  뒤죽박죽 난장판으로 망가지고 
국민의 의식은 장마당에서 나뒹구는 울긋불긋한  피에로 수준으로 추락하고 있다.

이성적으로 밝게 깨어 있는 국민은 선진당 지지자들 뿐이다.  우리는 이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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